코스피의 상승세를 전환시킬 이슈는 뭐가 있을까요?
코스피가 오늘도 상승하면서 4600까지 다 왔더군요. 이제 5000도 진짜 얼마 남지 않은 거 같고 미국 증시가 하락하든 상승히든 코스피는 결국에 상승을 하는 거 같은데 이렇게 계속 상승할 거 같은데 코스피의 상승세를 전환시킬 이슈는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누가 뭐라해도 코스피를 이끄는 것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형 주입니다.
이러한 대형주는 현재 글로벌 AI 산업의 호황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올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도 기대하고 실제 매출, 이익까지 좋을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코스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다고 봅니다.
국내외 금리 인하나 국제정세 안정화 등은 투자심리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의 상승세를 전환시킬 이슈에 대한 내용입니다.
코스피가 하락장으로 들어서기 위해선
AI 붐이 사라지거나 아니면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거나 하는 등의
이슈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상승세를 전환한다는 것은 코스피가 하락전환하게 되는 계기를 뜻하시는 듯 합니다. 일단은 미국 장이 현재는 관세 이슈 등에도 불구하고 상승하였으나, 미국의 경제가 워낙 좋아서 금리인하가 어렵다고 한다면 미장은 물론 코스피에도 영향을 미칠 듯 합니다. 아울러, 반도체에 대한 수요 감소 가능성 등이 나온다면 이에 대하여도 반전의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승이 꺽이는 트리거는 금리 급등, 환율 급등, 기업 실적 쇼크, 지정학 리스크 같은 자금 이탈 요인입니다.
특히 외국인 순매수 흐름이 순매도로 바뀌는 지와 환율 방향을 같이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상승세를 꺾을 수 있는 이슈로는 미국 금리 인하 지연이나 재인상 가능성, 글로벌 경기 침체 신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같은 대외 변수들이 가장 큽니다. 여기에 국내에서는 반도체 업황 둔화, 기업 실적 기대 하회, 외국인 자금의 급격한 이탈이 동시에 나타날 경우 상승 흐름이 전환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의 방향성이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부동산에 자금유입을 묶고, 주식시장으로 현금이 유입되도록 하고 있고 5천피달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다보니 외국인투자 유입까지 이어지고 있어 생각한 것 보다 빠르게 증시 부양이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의 상승세가 꺾이려면 일단 반도체 주가들의 상승 랠리가 멈춰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북한의 도발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이 있으면 하락을 할수도 있습니다. 환율 상승도 코스피 상승에 방해 요소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5,000시대를 앞두고 상승세를 꺾을 수 있는 핵심 리스크는 반도체 정점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수를 견인하는 반도체 실적이 정점을 찍고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보편적 관세 등 보호무역주의 정책이 수출 중심인 우리 기업에 타격을 주어 미국발 관세 폭탄으로 하락세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개인들의 과도한 신용대출이 한계에 다다르면 추가 매수세가 끊길 위험도 존재합니다. 결론적으로 실적 둔화와 미국정책변화가 가장 큰 변곡점이 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지금의 강력한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하락 전환시킬 수 있는 이슈로는 여러 요인들이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경제의 급격한 둔화나 예기치 않은 경기 침체가 발생할 경우 국내 수출 기업들의 실적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어 증시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북한 관련 이슈나 주요 강대국 간의 무역 분쟁, 혹은 새로운 군사적 충돌 가능성 등이 발생하면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세번째, 주요국 중앙은행의 예상보다 공격적인 긴축 정책(금리 인상 등)이나 국내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기업의 자금 조달 어려움, 가계 부채 부실화 등도 증시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특정 산업, 특히 반도체 같은 핵심 산업의 성장 모멘텀이 예상보다 약화되거나 새로운 경쟁 심화에 직면할 때도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