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 하는 누나가 있는데 용기가 안나요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아하는 누나한테 같이 밥 먹자고 약속 잡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요 ㅠㅠㅠㅠ
거절 당할까봐 두렵고 막 그래요....... 혹시 뭐 팁이나 그런게 있을까요???
같은과에서 공부를 했고 올해 2월달에 저랑 같이 졸업을 했어요.....
누나는 저를 그냥 동생으로만 보는것 같은데...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남자는 고백을 하려면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 주거나 관심이 있다는 그런 표현 같은 거를 살짝씩은 해 주셔야 합니다 누나도 바보가 아닌 이상 어느 정도 눈치는 있습니다 사람 생각은 다 똑같아요
짝사랑이라면 고백해서 잘될수도 있고 안될수
있지만 겁나서 고백조차 못해보고 떠나보낼수있기
에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고백은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되고 안되고 하는것은 나중에 일입니다
도전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용기가 없으면 그 누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만나기 힘들어집니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리실건가요? 잘되든 안되든 용기내어서 고백해보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으면 용기를 내셔야 합니다 용기가 없으면 평생 뭘 말을 못 하고 끝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좋아한다는 거를 조금은 알려 주셔야 누나도 눈치를 채고 마음의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누나한테 고백하면 거절당할까봐 걱정하시는
것을 보니 조금 조심스러운 성격인 거 같습니다.
누나든 동갑이든 연하든 여자는 자신을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적극적이고 당당한 모습을 좋아합니다.
그러니 편하게 밥한끼 먹으면서 본인의 마음을
잘 그 누나에게 표현해보세요.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생각하고
계속 좋아하는 마음을 자신있고 당당하게
솔직하게 표현해보십시오.
안녕하세요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차지한다는 말이있듯이
용기내서 누나한테 고백해보세요
그분도 어느정도 눈치는 채고 있을겁니다
이렇게 마음 조리느니 시원하게 고백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누나를 짝사랑하시나 보네요 우선 질문자님보다 누나의 의중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누나가 질문자 님을 아직동생으로만
생각을 한다면 잘못고백했다가는 관계가 더 소원해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변에서 누나를 지켜보다가 여러모로 챙겨주고
그후에 더 친해지면 고백을 하는게 더 좋아 보입니다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나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며, 용기내어 표현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천천히 관계를 발전시켜나가세요. 밥 약속을 잡기 전에 먼저 대화를 나누며 친밀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공통 관심사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거나, 작은 선물을 건네는 등 자연스럽게 관심을 표현해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조건 고백을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 더 친밀한 관계로 접근해 보는게 나을 듯합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거절 받는 일이든 그렇게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상처받은 일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