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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줍은닭153

수줍은닭153

짝사랑 하는 누나가 있는데 용기가 안나요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아하는 누나한테 같이 밥 먹자고 약속 잡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요 ㅠㅠㅠㅠ

거절 당할까봐 두렵고 막 그래요....... 혹시 뭐 팁이나 그런게 있을까요???

같은과에서 공부를 했고 올해 2월달에 저랑 같이 졸업을 했어요.....

누나는 저를 그냥 동생으로만 보는것 같은데...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남자는 고백을 하려면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 주거나 관심이 있다는 그런 표현 같은 거를 살짝씩은 해 주셔야 합니다 누나도 바보가 아닌 이상 어느 정도 눈치는 있습니다 사람 생각은 다 똑같아요

  • 저번에도 올리신것 같은데 같은거 계속 올리시면 정지드셔요

    이미 팁 올려드렸던것 같네요

    그냥 용기내서 먼저 연락해보세요.

    그냥 밥한번 먹자하세요.

  • 짝사랑이라면 고백해서 잘될수도 있고 안될수

    있지만 겁나서 고백조차 못해보고 떠나보낼수있기

    에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고백은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되고 안되고 하는것은 나중에 일입니다

    도전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여성분들의 경우에는 연하를 남자로 보지 않는 경우가 좀 많다보니 꾸준하게 옆에서 남성다움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드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용기가 없으면 그 누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만나기 힘들어집니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기다리실건가요? 잘되든 안되든 용기내어서 고백해보세요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짝사랑하는 누나가 있으면 용기를 내셔야 합니다 용기가 없으면 평생 뭘 말을 못 하고 끝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좋아한다는 거를 조금은 알려 주셔야 누나도 눈치를 채고 마음의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 말해서 거절을 당하는 것과 말 안하고 계속 밥을 같이 못먹는 것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용기 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용기내서 말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누나한테 고백하면 거절당할까봐 걱정하시는

    것을 보니 조금 조심스러운 성격인 거 같습니다.

    누나든 동갑이든 연하든 여자는 자신을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적극적이고 당당한 모습을 좋아합니다.

    그러니 편하게 밥한끼 먹으면서 본인의 마음을

    잘 그 누나에게 표현해보세요.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생각하고

    계속 좋아하는 마음을 자신있고 당당하게

    솔직하게 표현해보십시오.

  • 안녕하세요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차지한다는 말이있듯이

    용기내서 누나한테 고백해보세요

    그분도 어느정도 눈치는 채고 있을겁니다

    이렇게 마음 조리느니 시원하게 고백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누나를 짝사랑하시나 보네요 우선 질문자님보다 누나의 의중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선 누나가 질문자 님을 아직동생으로만

    생각을 한다면 잘못고백했다가는 관계가 더 소원해질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변에서 누나를 지켜보다가 여러모로 챙겨주고

    그후에 더 친해지면 고백을 하는게 더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제가보기엔 지금 동생으로만 보는거같다면 지금 고백하면 200%차입니다.

    일단 남자답고 믿음직한 모습을 먼저 보여주는게 중요할거 같군요.

  •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나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며, 용기내어 표현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천천히 관계를 발전시켜나가세요. 밥 약속을 잡기 전에 먼저 대화를 나누며 친밀도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공통 관심사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거나, 작은 선물을 건네는 등 자연스럽게 관심을 표현해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무조건 고백을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 더 친밀한 관계로 접근해 보는게 나을 듯합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거절 받는 일이든 그렇게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상처받은 일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