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이상한건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고 있는데 갑자기 한여자가 제 옆에 앉더니 갑자기 혼자서 전 아무것도 안했는데 팔로 밀치고 지 혼자 한숨 쉬더라고요 그래서 하도 이상한짓을 하길래 기분 나빠서 팔로 밀친데를 손으로 털었더니 갑자기 지랄하고 있네 병신같은 새기가 라면서 욕을 하더라고요 난 이상한 사람이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하는 헛소리구나 싶어서 무시하고 내렸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기분이 확 나쁘더라고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앉아서 집 가고 있는데 싫으면 지가 일어나던가 아침부터 몹시 기분이 더럽더라고요 더구다나 여자한테 말 함부로 잘못 놀리면 저한테 문제가 생길거 같아 아무말 안했는데 말이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가 정신상태가 온전치 못한 사람 같아요, 하니 신경쓸 이유가 없어요,

    상대를 말고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가끔 정상이 아닌 사람을 만나먄 그러려니 하는게 좋습니다.

  • 이상한 사람들에게는 성별도 나이도 없습니다 어디서 들은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5명 모이면 이상한 사람은 꼭 하나씩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여자분이 뭐 때문에 기분이 나빴는지는 모르겠지만 표현도 안했으니 알 필요도 없겠네요 계속 그러고 다니면 어디선가는 댓가를 치룰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