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박봄씨의 ADD(주의력결핍장애)는 중학교 때부터 있었던 질환이에요. 이 질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 증상이 나타나고 체중 조절이 어려웠다고 해요.
재미있는 건 작년에 11kg 정도 감량에 성공했다는 거예요. 당시 박봄씨는 "ADD 치료 때문에 다이어트가 힘들었지만 성공해서 기쁘다. 약도 끊고 건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마닐라 콘서트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공연을 중단한 것을 보면 아직도 건강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네요. ADD는 완치보다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라 앞으로도 계속 관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