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빛부르는바람41
ISA 계좌 관련하여 정부가 내놓은 ISA 계좌는?
이번 정부에 주도화에 ISA계좌를 신설한다고 들어는데요
저번 문의드리린 ISA 계좌 차이가 있나요?
전 굳이 필요가 없는 계좌라 생각했는데요
증권담당자님이 국내에 있는 원화자금을
ISA계좌로 하시라고 하더라고요
이 두개가 똑같은게 안닌것 같은데요
차이가 무엇인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두 계좌는 다릅니다.
현재 가입할 수 있는 것은 기존 중개형 ISA입니다. 국내주식, 리츠, 채권, 펀드, 국내 상장 해외 ETF 등에 투자할 수 있고, 순이익 중 일반형은 200만원, 서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됩니다.
정부가 새로 추진하는 것은 생산적 금융 ISA입니다. 국내주식, 국내 주식형 펀드, 국민성장펀드 등에 장기 투자하는 계좌로, 발생한 이자와 배당소득을 한도 없이 비과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신 미국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 등에는 투자할 수 없습니다. 아직 세제개편안 단계이며, 국회 통과 후 2027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증권사 담당자가 지금 원화자금을 ISA로 옮기라고 했다면 현재의 중개형 ISA를 말한 것입니다. 배당주, 리츠, 채권, ETF를 3년 이상 운용한다면 일반계좌보다 절세에 유리합니다.
반면 생활비나 단기간 사용할 돈, 국내주식 매매차익만을 목적으로 한 자금이라면 굳이 전부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국내주식 매매차익은 일반계좌에서도 대부분 비과세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어떤 경우에도 ISA 계좌가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더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저라면 지금 없는 상황이라면 ISA 계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개편되는 isa는 해외주식은 담을수 없고 오직 국내주식이나 국내 자산위주로만 투자해야 합니다 청년층에 더욱 좋고요
국내주식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래 있던 ISA와 정부가 새로 추진·신설한 ISA는 투자할 수 있는 대상과 세금 혜택의 범위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 중개형 ISA --> 국내 주식, 예적금, 해외지수 ETF 등 다방면 절세, 국내주식, 국내 상장 해외 ETF, 순이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신설 ISA --> 오직 국내 주식 및 국내 기업 투자 유도, 국내 주식, 국내 주식형 펀드 등, 발생한 이자·배당소득 전액 비과세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내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계좌로 해외투자하고 있는 ETF를 매매하고 있다면 새로 만든 ISA계좌에서는 투자가 불가 합니다
예를들어 나스닥이나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투자가 제한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국장에만 투자를 하고 있다면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배당소득세 비과세가 무제한으로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현재 정부의 개편안 기준으로는 기존 ISA 대비 전체 한도가 2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연도별 2천만원까지 한도는 유지, 이월 가능) 또한, 기존 ISA 계좌와 달리, 이자, 배당소득에 대해 전액 비과세 혜택이 제공됩니다. 다만, 투자 자체가 국내 주식, 펀드 등 국내 투자자산에 한정됩니다.
더하여, 기존 ISA 계좌의 경우, 만든 이후 지속적으로 이월 가능하던 것을 5년으로 제한하는 점에서 기존 ISA 계좌의 장기 투자 매력이 줄어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정적인 것은 7,500만원 소득 이하인 15~34세 미만 청년 기준으로 10% 소득공제를 적용해준다는 점과, 기존 ISA, 청도계, 청미적 납입금을 과세기간동안 일시납을 허용해준다는 점이 추가되었습니다.
물론, 기존 ISA 계좌를 보유한 고객들에게는 불리하겠지만, 이는 청년의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조건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생산적 금융 isa 계좌와 같은 경우에는
국내투자로 한정하되 배당 등에 대한 전액 비과세
그리고 납입한도를 대폭 확대하는 등
그리고 최대 가입기간 10년으로 확대하는 등 하였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