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트럼프 이번 취임식 연설을 보니깐 중국에 압박을 가하는것 같습니다.
사실상 전세계 중 가장 초대강국인 미국~
트럼프의 연설내용을 보니 중국 공산주의의 폭압적인 만행 제재, 파나마운하 중국에게서 받아오기
코로나 공작 수사 진행이라는 항목이 있더라고요. 이건 대놓고 중국을 겨냥한거 같은데~
중국과 미국의 관계는 더욱 나빠질려나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네, 트럼프의 이번 취임 연설을 보면 중국을 향한 강경한 입장이 확실히 드러났어요. 특히 파나마 운하와 관련해서는 중국이 운영하고 있다며 "우리가 중국에게 준 것이 아닌데 중국이 운영하고 있으니 되찾아오겠다"고 강하게 말했죠.
제가 보기에는 이번 연설이 앞으로의 미중 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것 같네요. 트럼프가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강화하겠다고 했고, 파나마 운하 문제까지 건드리면서 양국 관계가 더 냉각될 것으로 보여요.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트럼프의 이런 강경한 태도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면서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접근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그리고 세계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되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