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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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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식당에서는 사장이나 종업원이 말이에요?

손님 가려서 받으면 안 되고 겉모습으로만 판단하면 안 되고 불친절 불만족 성의없는 비인격 부당한 이런 거 하면 안 되고 손님들이 다신 안 오고 기분 나빠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당연히 재ㅣ다로된 대접을 못볻으면 기분나쁘고 다음부터 방문안하겠죠

    그 제대로란 대접이 거창한건 아니고 기본적인 친절함을 말하는건데 그 기본적인게 안된다면 그만해야죠

  • 서비스의 기본은 손님의 기분을 나쁘지 않게 하도록 유지하는게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손님 가려받을 이유가 없으면 당연히 가려받으면 안되고, 겉모습으로 판단해도 당연히 안되지요

  • 식당에서 혹시라도 사장이나 종업원이

    사람을 골라서 받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면

    분명 그런 식당은 얼마 가지 못하고

    시장에서 문을 닿고 사라지게 될 것이에요.

  • 그런곳은 식당 경영에 매우 치명적입니다

    식당에서는 모든 손님을 공평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기본이며

    손님의 겉모습으로 가려서 받는 것은 식당의 명성을 갉아먹는 비 합리적입니다

    특히 1인 손님이 오셨을때 인상을 쓰거나 반찬그릇을 던지듯이 놓아 주는 이런행동요

  • 식당에서 사장이나 종업원이 손님의 겉모습을 보고

    부당한 대접을 받게 된다면 그 다음부터

    제가 그 손님이라면 절대 그 식당은 재방문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 식당 장사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맛은 안정되어야 하고 손님 가려서 받으면 절대 안되며 기본적으로 친절과 배려심 가져야 하는데 반대로 불친철하고 성의없는 비인격 등 이용하는데 마음 불편하면 당연히 기분 나쁘고 두번 다시 안갑니다. 해당 식당 알아주는 맛집이라도 손님에게 비정삭적 행동이나 말하는 경우 따지는 사람들도 있고 전체 평가 매우 안 좋게 받으며 사람들 인식 안 좋아 안가는게 당연합니다.

  • 네 손님을 가려서 받고 불친절하고 예의없는 식당은 아무리 맛이 좋아도 다시는 가기 싫어지더군요. 반대로 맛은 무난해도 친절하고 서비스 좋은 식당은 다시 재방문을 하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가 먹는 음식 가격에는 서비스 가격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 부당하다고 소비자가 느낄 경우 다시는 그 가게에 찾아가지 않겠죠. 기본적으로 외관으로 남을 평가하는 것이 제일 부질 없는 행동입니다. 외관만 보고 부자인지 가난한지 판단할 수 있으면 신이죠. 또 본인의 급여를 책임져주는 소비자를 무시하고, 자기 아랫사람 대하듯 장사하면 순식간에 망합니다. 입소문 생각보다 빨라요. 동네 가게면 더 빠르고, 요즘에는 인터넷 리뷰가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알바생도 누굴 뽑느냐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