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식사할때도 옆에서 지켜앉아서 계속 낑낑대고, 냉장고 문만 열면 어디선가 나타나서 계속짖"으면 준다는것을 알고 있는 강아지입니다.
또한 사람들은 강아지에게 조련이 잘 되어서 그때마다 잘 주기 때문에 그리 하는것입니다.
강아지를 살린다는 마음으로 절대 주지 마시고, 그런 행동을 보일때면 간식을 주지 말고 강아지 목에 목줄을 걸어 동네 한바퀴 산책을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그 친구에게 있어 간식은 마약같은 독입니다. 마약 해서 기분 좋아하고 행복해 한다고 계속주면 어떻게 되는지 뉴스만 봐도 많이 나오니 굳은 각오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