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즉시 고용되는 중소기업에서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바로 고용할 목적으로 미팅 날짜가 잡힌 것 같은데, 이런 곳 저런 곳 전부 면접 다니면서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싶어요.
이런 사실을 직접적으로 전달 드리면 좋아할 회사가 없잖아요.
당장 xx일부터 나오세요. 라고 말을 듣기 전에 고민하겠다는 의사를 담은 조금 더 부드럽게 전달하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적으로 거절하거나 무조건적인 답을 피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요. 다만, 너무 단호하거나 돌려 말하는 것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면서 자신의 입장도 분명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만, 저는 현재 다른 기회들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라, 시간을 조금 더 두고 신중히 결정하고 싶습니다. 이 점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결정이 늦어져 불편을 드린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런식으로 거절해보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렇게 상황을 부드럽고 예의 바르게 전달하면, 회사 측에서 기회를 더 주기 위해 기다릴 가능성도 높아지고, 동시에 본인도 다른 선택지를 고려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하되,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잃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어떤 느낌으로 거절해야하는지 느낌이 오셨기를 바래요 ㅎㅎ
회사입장에는 빠르게 직원을 구해서 업무교육 및 인수인계 받을 사람을 구하는게 시급하지요.
채용하겠다는 업장에는 몇일 시간을 달라고 요구를 하시던지 아니면 입사 및 포기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시간끄는걸 회사는 더 싫어합니다. 즉시 채용하는 곳이면 언제든지 갈 수 있으니 여유롭게 결정하세요.
즉시 고용되는 중소 기업에서는 자기들도 다른 곳에 지원했을 것이라는 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일정이 있다거나 알바하는 곳이나 일하고 있는 곳에서 인수 인계랑해서 일정들이 그 까지 있다고하거나 그런 회사는 미팅 전에 일정을 제일 뒤로 미루시면 좋아요
그런 경우라면,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와 인수인계 및 정리 문제로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혹은 ‘주거지 문제로 시간이 좀 더 필요한데 양해 부탁드린다’ 와 같은 말씀을 드려보시면서 시간을 벌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결정을 미루고 싶다는 뜻을 최대한 부드럽게 전달 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귀사에서의 좋은 기회를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정말로 감사하고, 신중히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결정인 만큼 여러 요소를 충분히 검토하고 싶어서 시간을 조금 더 주시면 좋겠습니다. 특정한 기한 이후에 제 결정에 대해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머 저도 찾아보니 대충 이정도는 적잘하지 않을까요?
중소기업이라고 즉시 고용하는곳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즉시공하겠다고 하는데도 못나가야할 형편이라면 면접을 보지 말아야합니다.
신입 면접을보고 연락하고 하는것도 기업입장에서는 모두다 돈입니다.
즉시고용하는 중소기업도 출근날자를 통보해줄것입니다
채용업체가 갑이고 입사하는 사람이 을입니다
즉시채용시에도 입사하지않겠다면 면접을 보지마세요
지금 당장 출근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언제부터 출근이 가능한지 의사를 물어보고 언제 가능하다고 대답을 하면 회사 사정에 따라 그럼 그 날짜에 출근을 하라는 곳도 있고 당장 인원 채용이 필요하면 좀 더 당겨서 언제 까지 출근 할 수 있느냐고 의사를 전달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중소기업 면접 다니면서 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에 다니고 싶어 하시는 거 같은데 중소기업 이라고 해도 그렇게 많은 기회를 제공 받기 어려운 상황도 발생합니다.
즉시 필요하다면 회사는 근무자가 필요해서 빨리 고용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여러회사에 면접을 보고 고려를 해야되는 입장이라면~
회사는 언제까지 나와줄수 있냐고 할것이고 여러명의 입사지원자가 있을경우 기다려봐라고 할거에요.
회사에다 지원자가 요청할수 있는것은 만약 제가 떨어지면 알려달라고 하세요.
여러군데 지원서를 넣고 기다리면 서로 혼선이 빚어집니다. 두군데정도만 넣으시고 기다려보시면 결정이 그리 어렵진 않을거에요.
그리고 채용확정이 된회사가 있고 출근하기로 했다면 그 약속은 지켜주셔야 합니다.
회사에서 오라는데에서 만약 못간다고 거절하면 그 이력이 남게되므로 다음에 그 회사뿐만 아니라 리스트가 공유될가능성도 있기에 다음 입사시에는 안되는곳이 많아질수도 있습니다.
그렿다면 한번에 여러군데의 이력서를 넣어선 안됩니다.
어디까지나 기업이 갑이고 구직자는 을의위치에 있기 때문인데요.
기업은 필요인원을 구하고 그 사람이 확실히 입사한다는 조건이 있어야 기다려줄수 있는데요.
기업에서 면접합격후 구직자가 다른회사나가기로 했다면 기업에서는 손실이 발생합니다.
보통 당장 언제부터 나오세요 하는 곳은 없어요 언제부터 출근 가능하세요? 라고 먼저 물어볼 겁니다 그때 솔직히
말씀을 하세요 언제부터 가능하겠다고요 솔직히 고민하겠다고 하면 그냥 됐다고 하겠죠 어떤 회사가 고민하겠다는
사람을 기다려 줄까 싶습니다 그리고 즉시 고용되는 그런 곳이라면 말그대로 사람이 빨리 필요하기 때문에
구인을 하는건데요 솔직히 그런말 하면 바로 채용에서 거부될 겁니다. 다른 사람 채용하겠죠
개인적인 일을 아직 마무리 짓지못해서 며칠까지 답변을 드리면 안되겠냐고 이야기를 하셔야 할듯합니다. 무작정 알겠다고 하는것보다 이런 핑계를 대시는게 좋겠네요
중소기업에서 이회사 저회사를 고민하다니요.
만일 동종업계의 중소기업이라면 업계에서 공유돼서 채용이 안될 수 있습니다.
입사희망자입장에서 회사를 재고다닌다는 이야기가 돌게 되면 질문자님의 정보가 공유돼서 어떤곳에서도 입사가 안될 가능성도 희박하지만, 존재합니다.
그러니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본 뒤에 입사확정이 났을때, 거절하는 것에 있어서는 둘러대어 전달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시는게 제일 낫습니다. 그래야 회사에서도 질문자님을 채용하지 않고 다른 직원을 뽑을 수 있는것입니다.
거절하신다는게 부드럽게 하실필요 없습니다. 거절할 회사에 면접을 가지마세요. 왜 마음에도 없는 회사에 면접을 가서 스트레스를 받으세요. 내일부터 나오세요 하면 마음에 안들면 죄송합니다. 생각을 좀 더 해보겠습니다.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