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자꾸 앞에 나가서 TV를 봅니다
아이가 자꾸 습관처럼 앞에 나가서 TV를 봅니다. 처음에는 소파에 앉아서 보다가 시간이 점점 흐르면 앞으로 자신도 모르게 나가서 보는데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건 아이가 습관이 되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아이가 앞에 나가려고 할때마다 부모님꼐서 제지해주시고 아이도 소파에 앉아서 봐야 한다는걸 계속 상기시켜 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텔레비전을 볼 때 너무 가까이 보는 것은 시력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 이상 가까이 접근하지 않도록 경계를 설정해 두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디어 시청은 최대 하루에 1시간씩 만 보여주는 것은 권장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자녀가 TV를 볼 때 앞으로 나가는 행동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시력 저하 및 자세 문제 등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개선해주어야 합니다. 몇가지 팁을 드리자면
시청 거리 유지하기: TV 화면과의 적절한 거리는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시력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자녀에게 TV와의 적정 거리를 알려주고 그 위치에서 보도록 유도해주세요.
프로그램 선택권 주기: 자녀가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고르게 해주면 더욱 집중력 있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육적인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을 함께 보면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시간 제한 설정하기: 무분별한 TV 시청은 생활 리듬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정한 시간 동안만 시청하도록 제한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 만들기: 예를 들어 "TV 보는 중에는 일어나지 않기", "소리 작게 하기" 등의 규칙을 만들어 지키도록 하면 자녀 스스로 통제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신체 활동 유도하기: TV 시청 외에도 다양한 취미활동이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주세요. 이렇게 함으로써 자녀의 체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면 자녀의 TV 시청 습관을 올바르게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는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논의하면서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보시길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TV를 가까이에서 계속 보게 되면 시력도 나빠지고 뇌 건강에도, 발달해도 좋지 않습니다. 아이에게는 지속적으로 멀리 떨어져서 일정 거리를 유지한 채 TV 시청을 해야 한다는 걸 이야기해주셔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티비 자체를 보지 않는게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