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으로 거리를 두려면 말을 그만큼 섞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직장에서는 그게 힘들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직장에서 말 그렇게 하는 경우를 기억했다가 상대방이 다른일로 잘못하면 그때 같이 예전일도 같이 언급합니다. 꼬투리 잡는걸로 보일수도 있는데 그래야 상대방이 나를 만만하게 안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인간관계에서 감정소모를 줄이는 좋은 방법은 상대방에게 기대를 하지 않으면 감정소모를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아쉬움이 생기고 별거 아닌 말에 신경쓰이는 것도 기대하는 마음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이 기대를 줄이면 어느정도 감정소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