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하루에 두번만 배변활동하는 강아지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46개월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1회
우리집 강아지는 실내에서는 전혀 배변활동을 하지않고 산책 나갔을 때만 합니다.
아침,저녁 하루에 두번 산책하는데 이때만 소변을 보다보니 그 양도 상당히 많은 편 입니다.
이렇게 소변을 몸 속에 가둬놓고 있어도 건강에 문제가 안되는지 염려가 되는데 괜찮은 건가요? 횟수를 더 늘려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견 푸들이 하루 두 번 실외 배변을 통해 소변을 몰아서 보는 습관은 방광염이나 결석 같은 비뇨기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배변 횟수를 늘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소변을 장시간 참으면 방광벽이 늘어나 탄력이 떨어지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어 신장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실내 배변 훈련을 병행하여 스스로 배설할 기회를 제공하거나 산책 횟수를 짧게라도 추가하여 배뇨 간격을 좁혀주는 것이 질병 예방을 위한 최선의 대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