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은 과거 쇠로 임플란트를 하였나요?

옛날 어르신들의 치아를 보면 쇠 빗깔이 나는 치아를 하셨더라구요. 그게 쇠인지 은인지는 겉에서는 잘 구별이 가지 않는데 친분이 없어서 여쭤보지를 못했어요. 혹시 요즘은 그렇지 않을 텐데 옛날에는 임플란트를 쇳 빛깔이 나는 치아로 하신 적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네 임플란트 뿐 아니라 충치치료할 때 떼우는 재료나 크라운재료 중에서도 은색나는 메탈재질이 있습니다. 옛날이 아니라 요즘도 꽤 많이 쓰는 재료입니다 치아색 나는 재료 지르코니아나 올세라믹 예쁘고 좋지만, 비싸요. 메탈재질은 제일 저렴한 재료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안에는 메탈재질이고 위에 치아색도자기재질을 발라 구운 것(pfm)도 있습니다. 이것도 겉으로는 치아색이지만 세라믹같은 투명도가 없어서 삭이 탁하고 나중에 나이들면 잇몸쪽으로 금속색이 비쳐보입니다. 그래서 요즘엔 잘 사용하진 않지만 그래도 완전치아색나는 재질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앞니나 작은 어금니쪽에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임플란트는 요즘은 임플란트크라운이 기본으로 지르코니아(완전 치아색)로 올라가기는 하지만 그건 비보험만 그렇고, 만 65세 이상에 제공되는 보험임플란트는 PFM만 가능하기 때문에 요즘도 많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