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한을 해주어야 국민들이 안전하니 그런것이고 실제로 위치추적기등을 심어 관리한다고 알려져있어요.
문제는 이녀석들이 번식을하면서 아기들은 위치추적기가 없어 추적이 어려워지는데요.
간혹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개체들도 분명 있을거라는게 전문가들 추측이더라고요.
사실 동물원같은데서 종만 보존하면되지 이 문명화된 시기에 맹수를 자연에 복원한다는 발상자체가 말도안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달곰이 비록 곰중에서는 최약체중하나지만 그래도 인간은 찢어발길만큼 강하기 떄문에 솔직히 어릴때도 이해가 안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