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중에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문제에 목숨을 거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문제라 시간이 여유로우면 그 사람의 의견대로 하겠지만 시간적 여유도 없는데 어떤 문제에 집착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말해야지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요?
자존심이 강하거나 완벽주의 성향이 가지고 있으면 그럴수도 있습니다. 내 의견을 들어줄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것으로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않고 이기주의 성향이 강하면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기분 나쁘지 않게 말을 하는 방법은 전혀 업으니 있는 사실 그대로 얘기하는게 좋습니다.
아마 그사람의 입장에서는 사소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되어 목숨거는것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사소한 일에 꽂히고 집착하는 일이 종종 있는데 남들은 그냥 신경쓰지말라해도 저한테는 굉장히 크고 심각하게 느껴져서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사람마다 꽂히는 포인트가 다르고 중요하게생각하는게 달라서 그렇지않은가 싶습니다
사람마다 자기만의 성격이나 습관 혹은 집착이 심한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사소한것에 목숨까지 걸만큼 자신이 하는 일에 집착이 심하고 그 일을 꼭 해 내야 만 하는 사람들은 그 일이 끝나지 못하면 다른 일도 못합니다. 다른 사람이 말을 해도 그 성격은 고치기 힘들기 때문에 말을 해도 소용이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