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동생이 5년 전에 고향에 있는 성당에서 결혼식을 치렀습니다. 그때 비용이 일반 예식장비의 1/10 정도로
150만원 정도 대관료가 들었다고 합니다. 성당 사람들이 꽉 차게 와주셔서 다들 축하해 주시고
스몰웨딩이었지만 성대한 결혼식이 된 거 같아요.
비용 절감 차원에서 교회에서도 결혼식 많이 하더라구요.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도 결혼식 있으면
가서 축하도 드리고 축복을 빌어드리곤 합니다.
음식은 맛있게 잘하는 식당을 섭외해서 직접 와서 요리해주시고 뷔페식으로 한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결혼식 비용 아낀다고 음식까지 저렴하게 하면 안될 거 같아서 대관료 아낀 금액을 음식에 더 투자를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