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시간이지나면 변하기마련인가 봅니다.
처음엔 다 설레고 두근거리고 그러다가
익숙해지면서 서서히 변하는게 자연스러운거지요
마치 새 신발 신을때는 너무 좋다가 시간 지나면 그냥 평범한 신발이 되는것처럼요
근데 이게 나쁜게 아니라 더 깊어진 사랑이 되는거랍니다
설렘보다는 편안함으로 바뀌는거지 사랑이 식은건 아니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서로한테 소홀해지는게 걱정되기도 하는데
이럴때는 일부러라도 데이트하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아요
맛있는거 먹으러 가거나 영화도 보고 여행도 가면서
새로운 추억도 만들고 대화도 많이 나누는거죠
서로 바빠서 그런 시간 내기 힘들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노력하다보면 처음의 설렘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답니다
결혼하신 분들은 특히 서로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가끔은 연인때처럼 깜짝 선물도 하고 이벤트도 해보세요
그리고 매일매일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면 좋은데
이게 쑥스럽고 어색하시더라도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러워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