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논산훈련소 들어가기 전 괜찮은 맛집이 있을까요?
곧 훈련소 입대하는데 그 주변 식당이 바가지가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 가성비 있고 최후의 만찬용으로 좋은 식당을 추천 받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렁찬부전나비258 입니다.
논산훈련소 입소 전 마지막 식사는 아무래도 기분도 중요하고, 바가지 걱정도 되죠. 훈련소 근처라면 ‘진흥반점’ 추천드려요. 오래된 중국집인데 탕수육이 꽤 괜찮고 가격도 무난해서 가족끼리 가볍게 먹기 좋아요. \*\*고기 좋아하시면 ‘대성한우농장’\*\*도 있어요. 정육식당이라 퀄리티 대비 가격이 괜찮고 양도 넉넉해서 푸짐하게 드실 수 있어요. 식사 후엔 근처 카페 한 곳 들러서 마지막 대화 나누기도 좋고요. 사람 많을 수 있으니 예약이나 시간 여유는 꼭 챙기셔야 해요.
논산 훈련소 주변에 맛집은 존재하지 않을거에요.
과거 동생 군대 입대할때 같이 간적이있어서 더기억에 남는데요.
비싸기는 엄청비싸고 양도 적고 선도도 떨어지는 정말 말도안되는 퀄리티의 음식이 나왔던 기억이있어 추천드리기가 어려울것 같네요.
그런데 그주변 식당들이 다 그렇다더라라는 전역자들 이야기도 많이 나와서 그주변에서 최후의 만찬을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훈련소 주변보다는 논산 시내쪽으로 나가셔서 그쪽 식당을 이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나마 나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