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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오소리140
몇년만에 연락을 한 여사친 있는데요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주말에 피자 먹고 싶어서 연락 하는 중에 물어봤는데 주말은 일 도와 주러 가야해서 힘들고 평일 저녁에 미리 이야기 해주면 커피 마실 시간은 있다고 하는데 둘이 식사는 부담스럽다는 의미 겠죠? 일단 나중에 시간 괜찮으면 보자 했어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몇년만에 갑자기 피자먹자고하면 당연히 부담되고 좋지않겠죠.평일에 커피마실시간정도 된다면 부담된다는뜻으로 보여지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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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실한두루미250
안녕하세요. 견실한두루미250입니다.
일단 커피부터 마시고,
피자는 뭔가 먹기가 좀 불편한 메뉴라서요
손으로 집어먹기도.. 썰어먹기도..
메뉴를 바꿔서 여사친이 좋아하는 걸로 먹으러 가자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