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티는 목쪽에 색이 변하면 버려야 하나요?

흰티는 목쪽에 색이 누렇게 변하면 그냥 버려야하는건가요?

빨래를 아무리 돌려도 색이 그대로인데 어떻게 하얗게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흰색 티의 경우 목 부분이 쉽게 변하는 경우가 많습시다. 그럴때는 과탄산 소다를 물에 희석한후 2~3시간 정도 담가 두신후 꺼내서 목주변을 부드러운 솔로 문질러 주시면 다시 깨끗해 질겁니다.

  • 흰 티 목부분이 누젛게 변하는 건 땀, 피지, 세제 잔여물이 산회되면서 생긴 현상이나 일반 세탁만으로는 잘 안 빠집니다.

    집에서 막입는 옷으로 활용하거나 옷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쓰시든지 아니면 버리셔야 합니다.

    그 전에 해볼 수 있는 수단이라면 산소계 표뱍제를 미지근한 물에 물어 1-2시간 담그 쥐 세탁해 보세요.

    과탄산소다 2-3스푼을 미지근한 물에 풀어 1-2시간 정도 담그는 방법도 시도해 보세요.

    목 부분을 특히 문질럽 시기도 하시구요.

    표백 후에는 햇빛에 말려주세요.

    그래도 안빠진다면 얼룩이 고착된 상태라 복원은 어렵습니다.

    외출복 등 단정하고 깔끔한 용도로는 입을 수 없습비다.

  • 안녕하세요! 흰티 목 쪽이 누렇게 변하는 거 많이들 고민하시는 부분이죠.
    꼭 그 부분이 누렇게 됐다고 해서 바로 버려야 하는 건 아니에요.
    다만 세탁해도 잘 안 지워지고 보기 싫을 정도면 교체를 생각해볼 수도 있죠.

    누렇게 변하는 건 땀이나 피부의 유분, 그리고 세제 찌꺼기 등이 쌓여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빨래를 아무리 해도 색이 그대로 남아 있다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어요.

    베이킹소다+과탄산소다: 따뜻한 물에 베이킹소다와 과탄산소다를 넣고 1시간 정도 담가두면 얼룩이 조금 빠질 수 있어요.

    식초 활용: 세탁할 때 식초를 소량 넣으면 누렇게 변하는 걸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표백제: 염소계 표백제는 흰옷에 강하지만 옷감 상할 수 있으니 산소계 표백제를 권해드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룩이 너무 심하거나 오래돼서 냄새까지 나면 교체하는 게 위생적이고 좋습니다.

    그래도 흰티는 관리가 쉽지 않으니 평소에 바로바로 세탁하고 땀 많이 흘린 후엔 미리 처리를 해주시는 게 가장 좋아요.

  • 흰티 목부분이 누렇게 변하는건 땀이랑 피지가 쌓여서 생기는건데 버리기전에 한번더 시도해볼만한 방법들이 있다고 봅니다 과탄산소다나 산소계표백제를 미지근한물에 풀어서 하룻밤정도 담가두신뒤 평소처럼 세탁하시면 많이 하얘지는경우가 있습니다 글고 베이킹소다랑 식초를 섞어서 누런부분에 발라두고 30분정도 두신뒤 세탁해보시는것도 도움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안되면 그때 버리셔도 늦지않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흰색티에 누렇게 생긴 부분은 일반적인 세탁 방법으로는 잘 빠지지 않습니다.

    산소계 표백제를 사용하셔서 뜨거운 물에 2시간 정도 담궈 놓으면 흰색으로 다시 복구가 가능하세요.

    염소계 락스를 오래 사용하거나 너무 뜨거운 물에 사용을 하면 옷 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당연히 세탁으로 하얗게 할수있습니다. 베이킹 소다 조합으로 충분히 하얗게 만들수 있습니다. 30분 정도 담가두고 칫솔로 살살 문지르고 세탁을하면 좋아 지실꺼에요

  • 세탁기로는 아무리 돌려도 안빠집니다.

    손빨래를 해야 합니다.

    뜨거운 물에 세제를 푼 후에 담가두었다가 손으로 비비거나 하면 빠집니다.

  • 흰티같은 경우는 과탄산소다를 따뜻한물에 희석해서 담가뒀다가 살살문지르면 깨끗하게 세탁됩니다 혹시 딴색상 배색된옷은 조심하셔야합니다.

  •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넣고 저어주면 잘 풀어지며 중성세제 추가한 후 옷을 1~2시간 담궈 놓고 세탁한 후 햇빛에 건조해보세요. 다 마르면 하얗게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저도 황변으로 년 1회는 같은 방법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