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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일찍자는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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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본인의 손 발 꼬리를 깨물깨물 하는 이유가 뭔가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진돗개
성별
수컷
나이 (개월)
3개월
몸무게 (kg)
8
중성화 수술
없음

강아지가 손 발 꼬리를 앞니로 깨물깨물하고 생식기를 너무 자주 핥아요 혹시 스트레스 일까 싶어 산책, 노즈워크 장남감도 많이 사주고 터그놀이도 오래 해주는데 여전 하네요

강아지 정보로는 진돗개 생후 3개월 나우퍼피사료 급여하고 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후 3개월 된 강아지가 손발과 꼬리를 깨무는 행동은 이갈이 시기여서 잇몸이 간지럽거나, 주변 탐색을 위한 자연스러운 행동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가 넘쳐서 장난으로 보호자의 손발을 장난감처럼 여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식기를 자주 핥는 것은 청결 유지를 위한 자연스러운 행동일 수 있으나, 만약 부어오르거나 고름 같은 분비물이 보인다면 포피염 등 질환이 있을 수 있으니 동물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3개월 된 진돗개가 손발이나 꼬리를 깨무는 것은 정상적인 이갈이 시기와 놀이 행동의 일환으로, 주변을 입으로 탐색하거나 주의를 끌기 위해 그런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충분한 산책과 놀이, 적절한 장난감을 제공하고 일관된 반응으로 교육하면 점차 개선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행동이 너무 심하거나 발적 및 국소 탈모 등의 증상이 보인다면, 피부병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