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는 사람들은 그냥 손절하는 것이 맞을까요?

눈치가 0에 가깝더라도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인데

만약 자신이 정해둔 답에 다른 대답이 나오면 얼굴색부터 찌그러지고

누가봐도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행동을 합니다

상당히 피곤한데 그냥 손절하는 것이 맞을까요?

요즘 어떻게 할지 고민중인데 어떤 선택이 가장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그런 행동으로 인해 글쓴이 분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그 관계는 손절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오랑우탄277입니다. 어떤 스타일이던 저는 제가 이야기할 때 스트레스 받으면 당분간 거리두기해요. 너무 힘드시면 당분간만이라도 연락하지 말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원하는 대답을 안 한다고 싫어하는 티까지 팍팍낸다면.. 저라면 손절하겠습니다

      저런 사람은 질문자님 말처럼 옆에 두면 피곤하기만 합니다

      고치라고 말하기도 애매하고요 말한다고 고치지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아는건답변해드릴게요입니다.

      가족이 아닌이상 저런 타입은 피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사람이 살때 서로 의견을 맞추는 것도 중요한데

      자기의 고집만 강요하는 사람은 엄청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