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에서 하드포크나 에어드랍 때 언급하는 블록 높이 (block height) 무엇인가요?.

블록체인에 처음 입문하는데 하드포크 또는 에어드랍을 할 때 그 기준이 되는 블록 높이라는 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며 왜 블록 높이를 기준으로 잡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질문에 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블록에 대한 설명으로, 블록은 블록체인의 원소 개념으로, 다수의 거래 정보의 묶음을 의미합니다.

      블록에는 블록의 이름이 있습니다. 이 이름은 Height(높이)라는 용어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을 길게 이어진 수평선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칸 한 칸 쌓아나가 탑의 형태로 구성된다고 생각하여 Height(높이)라는 말을 쓴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높이는 정확한 블록의 이름이 아닙니다. 블록의 정확한 이름은 TXID라 불리는 블록의 해시값입니다. 이 블록의 해시값은 블록의 헤더 정보를 모두 합산한 후 SHA256으로 변환된 값입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녕하세요. 블록체인 높이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최초로 제네시스 블록을 생성하여 현재까지 만들어진 블록 수 까지의 양을 뜻하는 말입니다.

      • 즉, 특정 높이에서 하드포크를 한다는 말은 별도의 블록체인을 생성하기 위한 기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 버전에 따라 블록생성에 필요한 처리방식과 조건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동일한 조건에서 원할한 트랜젝션을 검증하기 위해 기준을 정하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블록체인이 분할 되는 것 역시 이유는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블록높이는 쉽게 말하면 최초 생성된 블록(제네시스 블록)이후부터 현재까지 만들어진 블록들의 수입니다.

      블록높이를 에어드랍,하드포크 스냅샷 기준으로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블록체인의 블록들은 똑같은 시간으로 블록들이 생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한 블록이 생성되는데 약 10분이 소요된다고 소개되고 있지만, 실제 여러가지 상황등으로 인해 5분만에 2개의 블록이 생성되거나 한시간만에 1개의 블록이 생성되는 경우가 여럿있습니다. 이는 다른 암호화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시간보다 블록높이로 기준을 잡게된다면 명확하게 소유자가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기에 블록높이로 기준을 잡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에서 하드포크나 에어드랍 때 언급하는 블록 높이 (block height) 무엇인가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블록 높이 (block height)는 최초 블록이 생성이된 제네시스 블록에서부터 생성이된 블록의 총수를 높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최초 생성된 제네시스 블록의 높이를 0으로 기준을 잡고 그뒤로 생성이된 블록수1개당 높이를 1씩 올려서 블록높이가 만들어 지게 됩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대략 10분정도에 1개의 블록이 생성이 되는데 2009년 1월에 제네시스블록높이인 0 이 생성이 되고 현재시간 기준으로 비트코인 블록높이는 아래보이는 것처럼 622,964 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블록높이(Block Height)란 제네시스 블록(Genesis Block)으로부터 현재까지 만들어진 블록의 수를 의미합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블록 생성 시간은 매 번 동일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비트코인 블록 생성 시간이 10분이라고 전해진 것은 블록 생성에 대한 평균적인 수치입니다. (지속적인 난이도 조절로 블록생성 시간 조절)

      그래서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고정된 시간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 블록 생성에 따라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쉽게 설명 드리자면 만약 시간을 기준으로 진행하게 된다면 평균적인 시간은 유추가 가능하지만 정확히 몇 번 블록에서 진행될지 여부는 누구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시간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닌 블록 높이로 결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