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취하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친구, 손절이 답일까요?

평소에는 너무나 다정하고 의리가 있지만 술만 먹으면 폭력적으로 변합니다. 그렇다고 술을 조절해서 먹지도 않습니다.

다음날에 기억이 안난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손절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행이 평소에는 의리있고 다정하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기는 합니다. 술 취했을 때 영상을 찍어서 본인이 보게 하시고

    이러한 모습이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니 우선 술에 대한 심각성을 각인시키는 노력이 친구분이니까 충고를 따금하게 해주시고 그래도 개선이 되지 않고 주사가 되풀이 된다면 그때는 나는 이러이러한 너의 술버릇 때문에 힘이 든다 술을 절제하든지 고치지 않으면 만날 마음이 없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보십시오. 그랬음에도 고치지 않고 자기 갈 길 알아서 간다고 한다면 그때는 손절해도 후회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구보다 자기 인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친구는 오래 가면 갈수록 나에게는 상처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호함은 이런 경우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2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술 먹고. 폭력적으로 변하면 손절이 맞아오 다음날 사과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술먹고 주변사람들 못알아 보고

    사고 내는 사람이 많아오

  • 술을 절제할줄도 모르고, 주사가 폭력적이라면 가까이 두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가까이 두시면 화가 질문자님에게도 다가올 수 있습니다.

  • 술이 들어가면 소위 말해서 개가 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중에서 제일 최악이 폭력적이 되는 사람으로

    저라면 진작에 손절했을 것 같아요.

    실제 위험하기도 해요.

  • 친구에게 맨정신에 진지하게 이야기를해보시죠. 제친구도 평상시에는 너무 좋은데 과음을하면 통제가 안되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평상시에도 이야기하고 본인이 술취해서 잘못한다는걸 느낌다음부터는 술을 줄여서 요즘은 괜찮아요.

  • 친구는 또 사귈 수 있어요..

    손절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ㅜㅜ

    사람 절대 안바뀌는데

    폭력성을 감추고 있는것뿐..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요 

    그리고 그런 폭력성을 영상으로 찍어서

    보여주고 깨닫게 해주고

    그랬는데도 술을 계속 먹는다면

    손절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아 술먹고 객기부리는 친구 정말 옆에 있으면 답도 없어요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아서 옆에 있다가 같이 엮여서 골치 아픈 일들이 많이 생길수 있어요 손절하기 힘드시면 술자리는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험을 해보았을때 술로 성격이 변하는 사람들이 변하는 것은 아직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만약 저라면 적어도 함께 술자리는 피할 것 같습니다

  • 젊을 때는 괜찮으나, 나이가 들어도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멀리 하시기 바랍니다.

    술 조절도 제대로 안 한다 하니, 앞으로 큰 일도 날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술을 끊어 보길 권유해 보세요^^

  • 술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하고 사람 때리는 친구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 친구는 손절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폭력을 한다는 거 자체가 나중에 더 큰 해를 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