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없어진 홈플러스매장이 여러군데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매출이 높은 매장은 생각외로 장사가 잘 되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도 홈플러스에 갈 일이 있어서 다녀왔던 적이 잇는데, 이제는 생필품도 온라인플랫폼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잇으니 실제로 방문해서 구매하는 비중이 줄어든게 가장 큰 영향으로 다가온것 같습니다.
원플 원 이라던가 50프로할인이라던가 프로모션을 많이 하던데, 홈플러스가 없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마트만 가기에는 홈플러스도 다시 살아나서 선의의 경쟁을 해서 소비자가 웃을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