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 사람들 월드컵 응원할때 나오는 붉은 괴물 이걸 왜 사용하는지 외국인들이 그 이유를 물을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찌? ㅡㅡ;
월드컵에서 붉은악마라고 말 시작한것은 1983년 멕시코에서 개최된 세계청소년축구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이 4강에 진출하는 대이변을 일으켰는데 이때 외국 언론에서 Red furies라고 불렀던 것이 한국에서 붉은 악령 또는 붉은 악마로 번역되었고 주로 붉은 악마로 알려졌다. 라고만 알고 있을뿐...
제가 경복궁 근처 효자동에 살다 보니 특히 저의 동네는 서촌이라고도 불리우고
도심 한복판 궁궐들도 많아 외국인관광객들도 많이 보이고
서촌이라고도 불리우는 저의동네 사는 외국인 들도 많아서
어제 갑자기 외국인 동네분이 사진에서 보이는 월드컵 경기때마다 자주 보이는
붉은악마 이미지 도깨비 모양새를 하는 저걸 궁금해 하면서 물어보는데
저 이미지를 왜 사용하는지? 이유를 설명하고 싶은데
그래서 인터넷 검색도 해보는데 치우천왕이라던가? 하는 거라는 것만 좀 알겠고 설명이 너무 복잡해서
조금은 간략히 저걸 왜 월드컵에서 사용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싶은데
그걸 좀 여쭙고 싶어서 질문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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