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때 연락오는 지인, 손절하는 것이 맞겠죠?

평소에는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안부조차 묻지 않구요~

그런데 최근에 결혼을 한다고 연락이 왔네요~!!

따로 저한테 부조를 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손절하는 것이 맞겠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제 주변에도 평소에는 연락도 하지않는데 꼭

      이럴때에만 연락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굉장히 기분이 좋지않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밍큐vv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따로 연락은 왔으니 카톡이든 문자든 답장으로 축하는 하고 별도로 부조는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청첩장을 보낸 당사자도 연락처에 저장된 모든 사람에게 연락을 돌렸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결혼소식 전한다고 손절하는건 너무 야박하시네요. 싫은 지인이면 손절하시구여..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평소의 연락이나 교류도 없이 경소사 때만 꼬박꼬박 연락을 쳐 한다면 손절하시는게 좋습니다.

      무시하시죠.

    • 안녕하세요. 훤칠한베짱이163입니다.

      손절한다기 보다 초대하고 싶어 했구나 생각하고 조금 축의금 넣어서 축하해 주는것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ㆍ언제 좋은 인연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 안녕하세요. 서윗한초롱이114입니다.

      손절하시는게 백번맞죠

      이미 인간적인 관계보다 본인 득만 생각하는 지인이랑은... 오래 못갑니다

    • 안녕하세요. 선량한너구리180입니다.

      네네 !! 손절이란 표현하기도 애매하네요 ㅎㅎㅎ

      그냥 이제 거의 남이 아닐까 싶어요~

      신경 안쓰셔도 될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평소에 연락이 안오고 본인 경조사에만 연락오는 지인이라면 손절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날아라 병아리7787입니다.


      네,손절요.질문자님의 경조사를 챙기지않았다면 더더욱 손절이 답이겠네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네 당연합니다. 돈받고 하객 이나 조문객이 필요한.그런 사람 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