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3년 조조는 1차 침공을 하여 많으 사람을 죽였고 또 2차 침공 때도 대규모 학살이 있었다고 합니다. 특별히 2차 침공 때 대규모 학살이 있었는데 백성의 시체로 강이 매워졌다고도 기록되었고 진수 역시 백성을 잔류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때 도륙된 사람들은 서주 토박이 외에 전란을 피하여 관중에서 이주해 온 피난민들도 있었을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그 당시에도 10만이 넘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던 것으로 짐작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