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00이하 현실적인 저축vs투자 비율

월 300이하 사회초년생입니다.

저축, 투자 비율에 대해서 항상 고민인데 어떻게 유지하는 것이 좋을 지가 너무 고민입니다..

스탠다드한 기준이나 성향에 따른 기준 들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소득 300만 원 이하인 사회초년생의 자산 관리는 재테크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자 출발점입니다. 이 시기에는 투자 수익률 자체보다 종잣돈을 모으는 절대적인 속도와 예상치 못한 지출에 대비하는 방어망 구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가장 표준적인 자산 배분 기준은 전체 소득의 50% 이상을 무조건 저축이나 투자로 묶는 선저축 후지출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월 300만 원 소득을 기준으로 안정 성향의 투자자라면 저축 70% 대 투자 30%의 비율로 계좌를 구성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 경우 100만 원은 정기적금이나 파킹통장에 넣어 안전 자산으로 묶고, 45만 원 정도를 주식이나 ETF에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반대로 자산 성장을 조금 더 추구하는 공격 성향이라면 저축 50% 대 투자 50%까지 비율을 동등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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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자취를 한다면 50%의 저축율을 유지하면서 해당 저축을 포트폴리오 개념으로 적금과 주식으로 가져가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 만약 자취를 하지 않는 다면 이 비율을 70%까지 늘린 후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축과 투자 비율에 대하여 일반적인 기준은 없고, 본인의 성향이나 가계의 상황, 소득의 지속가능성, 소득의 향상 가능성 및 자금의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사회초년생으로서는 가급적 저축률을 5~60퍼센트 가량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고,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저위험의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