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회초년생 적금과 ETF 투자 비율은 어떻게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올해 취업한 사회초년생입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하려고 하는데, 전액 적금으로 넣는 게 나을지 일부는 ETF 같은 투자 상품에 나눠 담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고려할 때 현실적인 자산 배분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적금과 ETF 비율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회초년생이라고 하신다면
일단 시드 머니가 없다면 적금을 통해서 시드 머니 확보하시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ETF에 투자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은 원금을 모으는 것이 우선이므로 적금 7 : 투자 3의 비율을 추천합니다. 26년 기준 실질 수익률이 높은 청년미래적금으로 기초 자산을 다시고, 청년형 ISA 계좌를 통해 미국 지수나 국내 반도체 ETF에 적립식으로 투자하여 절세와 수익을 동시에 잡으세요. 투자는 한 번에 큰 금액을 넣기보다 매달 일정액을 나누어 담아 변동성에 대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적으로는 지수형 ETF 30~40% 정도로 시작해 경험과 소득 안정성에 따라 점진적으로 투자 비중을 조정하는 방식이 무리가 적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은 적금 50에서 70퍼센트, ETF 30에서 50퍼센트 비율이 무난하며 비상금 3개월치 확보가 우선입니다 안정성을 우선하되 장기 복리 효과를 위해 일부는 지수형 ETF로 가져가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급여 증가에 따라 투자 비중을 점진 확대하면 됩니다.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생활비와 비상금 확보를 위한 적금 비중은 최소 30% 이상 확보하는 게 안전하고, 나머지 자금은 장기 성장과 자산 증식을 위해 ETF 투자에 배분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예를 들어 월 소득 중 30%는 적금으로 꾸준히 모으고, 50~60%는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지수 추종 ETF나 배당 ETF에 장기 투자하며, 나머지 10~20%는 금이나 채권 등 개인 관심 분야의 성장 섹터 ETF나 개별주에 소액씩 분산 투자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으로서 자산 형성을 시작할 때는 안정성과 성장성의 균형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할 때는 원금 안전성이 보장되는 적금과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이 있는 ETF 투자를 적절히 분산하는 방식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체 저축액 중 60~70%는 적금과 같은 안전자산에, 나머지 30~40%는 ETF 같은 주식형 자산에 투자해 리스크를 분산하면서도 일정 수익을 기대하는 전략이 현실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위험 성향, 투자 목표, 그리고 시장 상황에 따라 이 비율은 조절 가능하므로, 투자 전 본인의 재정 상태와 투자 계획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점진적으로 투자 비중을 조정하는 신중한 접근을 권장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은 월급의 60~70%는 안정적인 적금으로 기본기를 다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ETF에 투자하시며 경험을 쌓는것이 좋아요. 100-나이 법칙을 활용해셔서 투자 비중을 조절하면, 균형 잡힌 자산 배분이 완성될겁니다. 먼저 비상금을 확보한뒤에 저축 습관부터 차근차근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