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의 세대 구분은 따로 기준이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에이다 초기 홍보 시점에 블로거와 기자들에 의해 3세대로 불려졌으며 대중들에게 3세대 코인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3세대를 뛰어 넘어 4세대로 불리는 코인까지 등장하고 있지만 기준도 없는 단순 홍보, 마켓팅일뿐입니다.
냉정하게 보면 아직도 제대로 된 3세대 코인은 없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세대 비트코인의 지급 결제와 수량 제한으로 인한 가치 상승,반감기와 채굴등... 가장 큰 혁신을 보여주었고
2세대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 도입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dApp.. 그후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토큰들.
여기까지는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입니다만, 그 후에 발표된 이오스, 에이다, 테조스등등
그리고 STO 관련 코인들...
하지만 어느것도 보여준것이 없습니다. 이오스와 에이다와 테조스가 기대주인것은 맞지만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 수준의 기술과 철학으로는 3세대라고 인정 받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있어 이더리움만큼의 혁신과 시장 파급력을 보여주어야만 3세대로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이오스의 성장과 발전 속도, 생태계 확장이 가장 3세대에 가까운 상황인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개발 로드맵을 모두 완성한 후 블록체인계의 절대 다수가 인정하고 동의하면 진정한 3세대 코인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