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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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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선수는 제구를 잡고 반등할 수 있을까요?

올해 기록에서 아쉬운 성적을 보여주고 있고 오늘도 2회에 사실상 강판되늠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다행히 오늘 경기는 이겼지만, 민심은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 이의리 선수는 제구를 잡고 반등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의리 선수 구속이나 구질 자체는 최상위권 해당 하는데 문제는 스트라이크 이어지지 않고 볼넷을 남발하기 때문에 2회 정도 이미 투구수 50개 이상 기록하며 조기 강판되고 중간 계투 선투입 하며 투수 운영 큰 차질 빚고 있습니다. 투구 난조는 자세 등 변화 필요 하기에 어느정도 시간 요구하고 앞으로 반등 기회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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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구라는게 단기간에 잡을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의리 선수는 강력한 구위나 구속은 무기지만 매년 제구 문제가 언급이 되고 있죠 오히려 데뷔시즌보다 9이닝당 볼넷 갯수가 늘어나는 상황이라 상무를 가서 제구를 잡는게 나을 거 같기도 합니다. 

  • 이의리 선수는 뛰어난 구위와 탈삼진 능력을 갖춘 좌완 투수지만 올 해 고질적인 제구 난조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조기 강판과 같은 기복을 줄이려면 기술적인 폼 수정 뿐만아니라 마운드에서의 심리적 안정이 필수적입니다. 젊은 선수인 만큼 경험이 쌓이며 투구 매커니즘을 일정하게 유지한다면 다시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제구력 개선이므로 릴리스 포인트의 일관성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의리는 구위 자체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제구만 안정되면 반등 가능성은 높습니다. 다만 당장 한두 경기로 해결될 문제라기보다, 볼넷과 카운트 싸움이 안정되는 흐름이 보일 때부터 본격적인 반등이라고 판단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