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선수 구속이나 구질 자체는 최상위권 해당 하는데 문제는 스트라이크 이어지지 않고 볼넷을 남발하기 때문에 2회 정도 이미 투구수 50개 이상 기록하며 조기 강판되고 중간 계투 선투입 하며 투수 운영 큰 차질 빚고 있습니다. 투구 난조는 자세 등 변화 필요 하기에 어느정도 시간 요구하고 앞으로 반등 기회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의리 선수는 뛰어난 구위와 탈삼진 능력을 갖춘 좌완 투수지만 올 해 고질적인 제구 난조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조기 강판과 같은 기복을 줄이려면 기술적인 폼 수정 뿐만아니라 마운드에서의 심리적 안정이 필수적입니다. 젊은 선수인 만큼 경험이 쌓이며 투구 매커니즘을 일정하게 유지한다면 다시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제구력 개선이므로 릴리스 포인트의 일관성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