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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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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살고 싶어하는 공무원이 많다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산에서의 일자리는 어떤가여?
부산 살고 싶어하는 공무원이 많다 들었습니다. 얼마 전의 유튜브에서 부산에서 살고 싶어하는 공무원이 많다 들었습니다만, 이유가 무엇인가여? 아파트만 계속해서 짓고 있다 보니 어째 부산에서도 벗어나고서는 수도권으로 가려는 움직임이 많다 들었습니다만, 부산에서의 일자리 문제는 어떤가여? 안 좋다고는 들었는데 다시 개선되고는 있나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산에는 인구에 비해서 일자리가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부산의 젊은층들이 수도권지역으로 많이 몰리게 되고
수도권에 자리를 잡고 생활하게 되죠
아직까지 개선이 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출산율이 낮아서 어느 시점이 되면
자연스럽게 일자리 문제는 해결될 것 같습니다
부산의 일자리는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청년들의 인구 유출도 빠르게 생기고있죠 그만큼 부산을 대표하는 대기업도 별로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즉 부산에는 양질의 고임금 일자리가 없습니다.
부산에서 살고 싶어하는 공무원은 해양수산부 공무원들에 관한 뉴스를 보신거 같네요^^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을 하면서 나온 말이구요
실제로는 부산에는 기업이 별로 없어요
실제 있는 기업에 공장도 주변에 아파트 주민들에 민원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추진중입니다.
부산에 노인에 도시라는 말이 나온 이유이기도 하구요
젊은 사람들이 제대로 취업할만한 기업어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