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스포츠·운동
자유로운풍뎅이41
요즘 프로야구 보면 투수가 이닝이 끝난 후에 심판에게 어떤 검사? 같은걸
받던데 무얼 검사받는건가요?
손이나 몸에 어떤 불법적인 행위같은걸 했는지 검사하는건가요?
매회마다 하는건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련된뱀눈새49
프로야구에서 투수가 이닝 후 심판에게 받는 검사는 이물질 검사로, 불법적인 물질을 사용해 공의 회전을 인위적으로 높이는 부정투구를 막기 위한 절차입니다. 올해부터는 정기적으로 시행되며, 선발투수는 경기 중 최소 2회, 구원투수는 1회 이상 의무적으로 검사받습니다.
응원하기
한결같이능동적인맹꽁이
심판의 역량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상대편 코치진이 지적해서 검사받는 경우도 있어요. 투수의 경우 보통 손가락에 레진을 바르는지 검사하곤 합니다. 레진으로 인해서 공의 회전수를 인위적으로 늘려서 타자가 치기 불리간 투구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한결같이수상한올리브
부정 투구 방지를 목적으로 투수의 글러브나 손에 타르 등 이물질이 묻어 있는지 검사합니다.
선발 투수는 경기 내 최소 2회, 구원 투수는 1회 이상 검사를 받습니다.
타르 등을 묻히고 공을 던지면, 일단 그립감이 좋아지고 공 회전수가 증가하며 구속 상승의 효과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