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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부전나비188

거대한부전나비188

어머니 잔소리 듣기가 너무 싫으네요.

회사를 마치고 집에들어가면 어머니 잔소리가 따발총 처럼 따다다 하시는편입니다. 적지않은 나이고 알만큼 잘하는데요 기대치가 얼마나 높으신지..안들을려해도 너무 많은 잔소리에 지치는데요. 더 늦기전에 출가를 해야되겟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아무리 나이를 먹고, 회사에 잘 다니고 있어도, 어머니들은 항상 자녀들 걱정으로 쓴소리를 하시죠.

      나중에 결혼하시면 자연적으로 독릾알 수 있으니, 어머니가 하시는 말이 가끔 듣기 싫어도 소리도 참아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래도 못 참으시겠으면 충분히 준비하고 독립하세요

    • 안녕하세요. 쿠쿠ㅜ입니다.

      제가 쓴소리 하겠습니다 진짜 아직 어머니에 감사함을 모르시는거같습니다 잔소리 듣기싫으시면 독립하시면잔소리들을 이유가없죠 얻혀살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시는게좋다고 봅니다 저는 어머니가 안계셔서 어머니 잔소리듣고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급스런제비228입니다.

      모든사람이 부모님하고 잘맞는건아니죠.ㅠ

      능력이 되신다면 출가하시는걸 추천해요.

      가끔 어머니 찾아뵙고 하다보면 집에있을때보다 더 가까워질수도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햄순이입니다.

      독립이 답이겠지요

      어떤 부모는 떨어져 있어도 전화로 조정할려고 들지요

      거리를 두는게 정답입니다

      포기하실때까지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계속 같이 사시면 어쩔수없이 마주치게 되니깐 잔소리를 듣게 되겠죠. 돈 모아서 독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