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기 위치상 햇볕이 잘 드는 곳인데 괜찮나요?

실외기 둘 수 있는 장소 자체가 햇볕이 잘드는 곳이에요.

그래도 안전하게 잘 이용할 수 있나요?

여름 외엔 커버 씌워 어느정도 관리하면 되지만 늘 사용하는 여름이 걱정이되네요.

실외기 위에 은박처럼 된 덮개도 팔던데 그게 도움이 되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파트의 특성상 남향이 주로 되어있는 구조가 되기때문에 남쪽에 해가 잘드는 위치에 실외기를 둘 수 밖에 없는것같습니다. 저희도 남향에 실외기를 두었지만, 아직까지 고장난적은 없습니다.

    실외기에 별도의 빛 반사하는 것을 놓은건 아니거든요.

    먼지가 많이 쌓이거나, 망이 막히는등을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그게 실외기라는게 원래 밖에서 비바람 맞고 버티게 나온 물건이긴한데 한여름에 땡볕을 그대로 받으면 기계 온도가 너무 올라서 전기세도 더 나오고 효율도 떨어지곤 합니다요 그래서 말씀하신 은박지같은 차광막을 씌워주면 직사광선을 막아주니까 온도가 덜 올라가서 과부하 걸리는것도 방지해주고 전기요금 아끼는데도 어느정도 도움은 될겝니다 대신 바람 통하는 구멍은 가리지않게 잘 설치하셔야 합니다요.

  • 네! 실외기가 밖에서 햇빛을 많이 받으면 에너지가 더 많이 쓰여서 전기세가 더 나오게 됩니다! 인터넷 찾아버시면 실외기 커버를 씌우시면 도움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