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감기에 대해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으로 발행되는 코인들이

반감기를 거쳐 발행량이 줄어드는 경우를 많이 보게되는데

다시 반대로 늘어나는경우는 없나요?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경우에 늘어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있습니다.

      보통 반감기라 함은 작업증명방식 즉, POW 알고리즘 코인들에게서 대부분 나타나는 형태인데요

      그러한 방식의 코인의 경우 채굴자가 있고 그 채굴자에게 요구되는 여러가지가 있고 그것에 대한 보상으로써 코인이 지급되는것이기 때문에 장점으로는 채굴자의노력과 쓰이는 비용이 곧 해당 코인의 시세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감기 역시 그러한 채굴형태로 인해 생기는 경쟁요소로 작용하여 코인의 생태계를 초반에 좀 더 활발하게 만드는 역할도 합니다.

      다만 증명 하는 방식이 채굴방식이 아닌 코인도 많습니다.

      또한 스왑을 통해서 발행량을 늘리기도 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실이러한 행위는 결국 코인자체의 신뢰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비트코인은 전체 발행량이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으며 4년마다 채굴보상에 대한 반감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반감기는 채굴자들이 블록을 생성하는 댓가로 받는 인센티브가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이야기고 이는 유통량 증가로 이어지게 되죠.

      다시 반대로 늘어나는 경우에 대해 질문을 해주셨는데 이런 경우는 이더리움의 경우로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은 발행량이 정해져 있으며 이더리움의 채굴량은 1년동안 1800만개로 공급량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은 발행량이 계속 늘어나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