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요즘 트로트전을 보면은 어린 유소년들이 너무너무 노래를 잘하는데 , 이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인가요? 아니면 끝없는 연습을 해서 그럴까요?
요즘 트로트전을 보면은 어린 유소년들이, 상상외로 너무너무 노래를 잘하는데요, 이것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인가요? 아니면 끝없는 연습을 해서 그럴까요? 어른들도 할수 없는 기교와 감성에 찬사가 절로 나오거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린 아이들이다 보니 선천적으로 타고 났을 가능성도 있고 요즘은 어린 나이부터 끼를 발산하기 위해 다양한 연습을 하곤 하니 후천적일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리다면 선천적인 요소가 더 강하게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트롯 오디션이나 방송에 나와서 노래하는 아이들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드는 생각이 예체능은 타고 나야 잘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춤은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노래는 어느 정도 목소리나 음감이 타고난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끼를 잘 다듬어서 훌륭한 가수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