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추가시간 현실화 적용되는 건 어떤 대회부터인가요?

카타르월드컵 때부터 추가시간을 현실화해서

추가시간이 많이 주어지던데

어떤 대회는 추가시간을 많이주고

어떤 대회에서는 2분~3분으로 끝인 것 같습니다

지금 한국 vs 중국 전반전도

추가시간이 더 있어야 했던 것 같은데

3분으로 끝이네요

일반적으로 추가시간을 현실적으로

적용하는 건 어떤 대회들인가요?

월드컵 지역 예선전은 추가시간 현실화가 적용안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이전과는 다르게 추가시간을 많이 준 이유가 무더운 날씨에 선수들이 퍼질까봐 쿨링타임도 가지는 등 불필요하게 빠지는 시간을 모두 잡아내겠다는 목적으로 추가시간이 10~15분까지도 주어졌죠.

    하지만 다시 원래의 관례대로 돌아온 상황이에요.

    추가시간이 현실적으로 적용되면 관중들도 늘어지고, 선수들도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 가능성이 높아서 아직은 과도기 상황인것 같아요.

  • 어제 경기에서 중간 중간 시간이 중단된 것이 많았음에도 추가 시간이 별로 주어지지 않은 건 이건 뭐 중국을 배려한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쓸데 없는 시간지연을 줄이고자 하자는 취지로 현실적인 추가시간의 적용은 카타르 월드컵때 부터 였습니다.

    중요한 대회에는 강력하게 시간을 체크를 하지만 예선전은 대충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