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미국의 기습 침공으로 최고지도자인 하메네이를 잃었고 이스라엘까지 가세한 폭격으로 국가 기반시설이 파괴되었습니다.
이에 이란은 미국의 우방국은 물론 미국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못 하도록 기뢰를 설치하는 등 무력을 행사하고 있는 거죠.
물론 전쟁기간 중에 중국 선박이 한차례 통과하기도 하고 어제는 일본 LNG 운반선이 통과했다는 뉴스가 있었는데요. 이는 중국이나 일본이 전통적으로 이란과 친하게 지내온 것 보다는 뒷거래를 하지않았나 하는 시각이 많습니다. 즉, 건 바이 건이 적용되었다고 보는 거죠.
우리나라는 아직 국제적으로 협의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국제유가가 재난수준을 위협한다면 거기에 맞는 정책을 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