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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로 출퇴근 왕복 54km 할만한가요??
자차로 출퇴근 왕복 54km 할만한가요?? 이번에 이직한 회사가 편도 27km 왕복 54mk인데요
출퇴근이 생각보다 삶에 질에 영향을 줘서 ㅜㅜㅜ 길은 일반도로랑 ic가 섞여 있습니다
편도 40분 정도 걸리구요 차는 suv에 디젤입니다 갈지 말지 고민되네요 ㅜ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자차로 출퇴근 왕복 54km 충분희 할만합니다. 대부분 직장일들 출근으로 1시간이상 소요가 됩니다. 그정도는 크게 문제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회사가 좋다면 아예 고민안할 거리라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차 차로 출퇴근 거리가 54키로라면 이것저것 많이 따져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거리상으로 멀다면거리고 가깝다면 가까운 거린데. 직장이 어떤 직장이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물론 직장이 가까운 곳이 가장 좋구요.
그 정도 걸리시면 생각보다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일단 아이씨가 있으니 좀 빨리 갈 수는 있겠지만 하루에 54키로 씩 출퇴근 만 하신다고 하시면 연비가 좋다 하더라도 기름값이 깨나나오겠네요
그만큼의 회사가 메리트가 있는 회사라면 모르겠지만 출퇴근이 좀 멀기는 합니다 피로도가 좀 있을거에요
안녕하세여. 우선 그 정도는 괜찮은 편입니다.
그리고 차량은 편도 40분 정도이면 대중교통으로는 그 이상 소요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편도 40분 정도이면 괜찮은 편에 속합니다.
자차 출근 거리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이동 시간 외에도 연료비와 차량 유지비도 고려해야 합니다. SUV 디젤 차량은 연비가 비교적 좋지만, 장거리 출퇴근을 하다 보면 연료비와 차량의 마모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통 체증이 심하거나 날씨에 따라 이동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으니, 이러한 변수들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매일 54km를 왕복하는 것은 장거리 출퇴근으로서 시간과 에너지 소모가 상당합니다. 편도 40분이면 하루 1시간 20분 정도의 이동 시간입니다. 여기 차 막히는 변수까지 있다면 이런 것에 문제가 더 크게 되기 때문에 본인이 잘 파악을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은 집에서의 여가 시간이나 가족과의 시간을 줄어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