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보색이라는 개념을 한 사람이 단독으로 정한 것이라기보다 뉴턴 이후 색채와 시각을 연구한 과학자들이 색의 관계를 체계화하면서 발전했으며 현대적으로는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 보는 색을 보색이라 부릅니다 과학적으로는 서로 다른 파장의 빛이 눈의 원추세포를 자극하는 방식과 색의 혼합 원리 때문에 보색끼리 섞으면 백생과에 가까워지는 현상이 핵심입니다 일상에서는 빨강과 초록을 이용한 신호등 디자인 보라색과 노란색의 인테리어 보색 대비를 이용한 광고와 사진 등에서 색을 더 선명하게 보이게 하는 데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