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는 사람입니다.
현재 무안공항 사고의 컨트롤타워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을 맡고 있어요. 중대본 1차장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2차장은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맡고 있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핵심 보직이 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특히 재난 총괄 부서인 행정안전부 수장도 권한대행 체제이고, 사고 장소인 무안공항을 관리하는 한국공항공사도 8개월째 사장이 공석이라고 해요.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비서실장 주재로 긴급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국정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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