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선생의 묘소는 효창 공원에 모셔져 있습니다. 그가 경교장에서 1949년 6월 26일 경교장에서 암살당한 이후 그의 유해는 국민장으로 치러쳐 효창공원에 안장되었습니다. 효창 공원은 독립 운동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기념물과 시설들이 있습니다. 또한 효창 공원은 독립 운동과 관련이 깊은 곳으로 김구 선생 이외에도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의사, 이동녕 선생, 차리석 선생, 조성환 선생의 묘소와 안중근 의사의 허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현충원은 1956년에 6.25 전쟁 중 전사자들의 안치 필요성에 의해 조성된 것입니다. 이후 국가 원수, 애국지사, 순국 선열 등도 안장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