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능력있는 사람을 원하는 건 아는데, 편법을 쓰는 사람들도 있지 않나요?
서울대 - 응용수학 or 물리학 - CFA 자격증 취득 - 하버드 컴퓨터 공학 석사 등등 전형적인 엘리트 루트를 밞을 수도 있지만,
타고난 재능으로 대학에 가지 않고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죠
워렌 버핏도 "탁월한 비즈니스 능력을 보인 이들은 명문 대학에서 쌓은 학문적 성취보다는 타고난 재능이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단언했죠.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로 그는 20년간 버크셔 해서웨이에서 리테일 사업을 이끈 벤 로스너를 언급했습니다.
버핏에 따르면, 로스너는 학력이 높지 않았음에도 뛰어난 경영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로스너의 의붓딸과 통화하며 그의 실제 학력을 확인했는데, 뜻밖에도 “6학년(한국의 중학교 1학년)을 넘기지 못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저는 학력이 모자라도 타고난 비즈니스 감각으로 뛰어난 경영 실적을 기록하는 사례는 심심치 않게 읽었지만, 그 반대의 사례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사회는 기본적으로 능력있는 사람을 원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 중에서는 정석대로 루트를 밟고 가능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말씀하신대로 편법을 사용해서 사회에서 살아남는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수면에 드러나지 않는 이유는 편법을 사용하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비슷한 사례들이 보이지 않는 것이고
잘 찾아보면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존재할수도 있고 어딘가에는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세상 속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정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정석으로만 사는 사람들도 있지만
반대로 어떤 사람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편법만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참으로 다양한 것 같습니다.
대학을 가지 않아도 성공하는 사례는 많이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비교적 더 학벌을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특히 사업을 하는 경우에 좋은 대학, 대학원 출신이 운영하는 회사가 더 투자금을 받기 유리한 조건이죠 그럼에도 좋은 대학이 아니거나 고졸이라는 신분은 성공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고봅니다~~ 능력있는 자만이 살아 남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살아가는데 정답은 없다고봅니다~~~
예, 사회에서는 다양항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언급하신 그런 정석으로 좋은 엘리트 코스를 밟아서 성공하기도 하지만
또 다른 어떤 사람들은 편법을 쓰면서 성공의 자리에 오르기도 하기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