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회가 능력있는 사람을 원하는 건 아는데, 편법을 쓰는 사람들도 있지 않나요?
서울대 - 응용수학 or 물리학 - CFA 자격증 취득 - 하버드 컴퓨터 공학 석사 등등 전형적인 엘리트 루트를 밞을 수도 있지만,
타고난 재능으로 대학에 가지 않고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죠
워렌 버핏도 "탁월한 비즈니스 능력을 보인 이들은 명문 대학에서 쌓은 학문적 성취보다는 타고난 재능이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단언했죠. 이를 뒷받침하는 사례로 그는 20년간 버크셔 해서웨이에서 리테일 사업을 이끈 벤 로스너를 언급했습니다.
버핏에 따르면, 로스너는 학력이 높지 않았음에도 뛰어난 경영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로스너의 의붓딸과 통화하며 그의 실제 학력을 확인했는데, 뜻밖에도 “6학년(한국의 중학교 1학년)을 넘기지 못했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저는 학력이 모자라도 타고난 비즈니스 감각으로 뛰어난 경영 실적을 기록하는 사례는 심심치 않게 읽었지만, 그 반대의 사례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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