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etf 집계에 대해 궁금해요.

암호화폐 가장 최근 etf 집계현황을 보니

모건스탠리의 etf는 빠져있던데 이유가 뭘까요?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그냥 빠진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MSBT는 2026년 4월 8일에 뉴욕증권거래소에 갓 상장된 매우 따끈따끈한 상품입니다. 주요 데이터 분석 사이트는 보통 상장 후 며칠간의 데이터 검증 기간을 거치며 집계 시스템에 반영되는데 약간의 시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MSBT는 상장 첫날 약 3400만 달러즤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연 수수료 0.14%로 시장 최저가를 기록하며 기존 대형 자산운용사들을 강력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번 출시는 대형 은행이 직접 비트코인 ETF를 발행한 첫 사례인 만큼 곧 모든 암호화폐 ETF 집계 서비스의 상단에서 해당 데이트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암호화폐 ETF 시장은 블랙록이 주도하고 있지만 모건스탠리가 보유한 16000명의 자산 관리사 네트워크를 통해 자금이 유입되기 시작하면 집계 수치에 큰 변화가 생길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8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집계에서 빠지는 경우는 출시 초기라 데이터 반영이 아직 안 되었거나, 집계 기준(순자산·유형·거래소)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일부 리포트는 특정 운용사나 승인된 상품만 포함하는 경우도 있어 단순 누락이라기보다 기준 차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