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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9.30

제가 중학교때 가스라이팅 당한건가요?

중학교때 일인데 요약해서 말하겠습니다.

요약을 했는데도 내용이 길어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여자중학교를 다녔어요.

3학년때 전학갔고. 3년 연속 같은 반이었던 친구A가 3학년때 정신적으로 아픈, 정신병 있는 같은 반 친구 B를 조롱했어요.

부모한테 사랑을 못 받아서 저러는거다, 일부러 아픈척 하는거다, 부모 얼굴이 궁금하다, 공항장애가 말이 되냐, 정신병은 유전이다 등등 B 부모 욕까지하며 B를 뒷담화 했어요.

저는 다른 말들은 다 무시하고 “그래 나도 B가 가끔씩 아픈척하는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식으로 가볍게 맞장구를 쳐줬어요. B부모 욕할때는 동조도 안했습니다. 침묵만 했습니다.

근데 A는 B한테 가서 저를 고자질하고 본인이 먼저 B를 욕한 행동은 말 안하고 전부 저한테 뒤집어씌웠어요. 말을 왜곡해서 전달하고 저한테 누명씌웠어요.

또 2학년때, 3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 C는 정말 뜬금없이 양씨라는 친구가 왜 B랑 친구하냐는 뜬금없는 질문을 갑자기 저한테 했고

제가 그 질문 듣자마자 너무 당황해서 횡설수설하면서 B가 맛있는거 많이 사준다고, 나도 B가 사준 파리바게트빵 얻어먹었다고 자랑을 했는데

C가 “그럼 B는 돈으로 친구 사귀는거네” 라고 비아냥거렸어요.

그래서 저도 “그래 돈으로 친구 사귀는듯. 돈으로 친구사귀네 ㅎㅎ” 이런식으로 대답했고 그냥 피식 웃고 넘어갔어요.

당연히 C도 B한테 가서 고자질했습니다.

C도 A처럼 뜬금없이 저한테와서 B를 뒷담화 해놓고 제가 맞장구 친 말들만 B한테 가서 전달하고 본인 잘못은 숨기고 다 저한테 뒤집어씌웠어요.

이외에도 1학년때, 3학년때 2번 같은 반이었던 Kim씨도 1학년때 저한테 와서 여러명에 친구들을 욕하고 “어장관리 한다, 여긴 지방인데 아버지가 삼성 다니는게 말이 되냐, 삼성 본사 직원이 아니라 핸드폰 대리점 직원일듯, 중1이 생리 안하는게 말이 되냐, 반장자격 없다 ” 등등 저한테와서 주변 친구들을 욕 했습니다.

저는 “동의한다, 나도 공감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나도 어장관리 하는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장관리도 하고 약간 가식적인 행동을 많이 하고 앞뒤 다르게 행동을 한다” 라고

맞장구 쳐줬습니다. 이때도 부모관련 욕을할때는 그저 침묵만 했습니다.

Kim 씨도 A와 C가 했던것처럼 그대로 뒷담화 주인공들한테 가서 제가 한 말들만 전부 고자질했고 본인이 먼저 저한테와서 욕한 행동은 숨기고 전부 고자질했습니다.

제가 나중에 Kim씨의 행동들을 전부 눈치채고 Kim씨의 말에 맞장구도 안하고, 대답도 안하고 가만히 있고 Kim씨의 말들을 무시하면

Kim씨는 제가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이랑 있을때 저한테 와서 “왜 내가 보낸 문자 무시하냐고 왜 전화 안받냐고 일부러 안받는거 내가 모르는줄 아냐”고 화내고

윽박지르고 소리지르고 저를 면박주면서 울고 피해자인척 했습니다.

같은 반 친구들도 Kim씨의 편을 들고 제가 Kim씨랑 손절하거나 멀어질려고 할때마다 전부 저를 무시하고 저한테 말도 안걸고 제가 먼저 말을 걸어도 째려보고 무시했습니다. 아예 저를 없는 사람 취급함.

제가 다시 Kim씨의 비위를 맞춰주고 Kim씨의 시녀노릇을 하면 그때서야 다른 애들도 저를 아는척하며 저한테 말 걸어줌

이 Kim씨는 1학년때도 3학년때도 저한테 거짓정보를 알려주고 저를 떠보고 3학년때 제가 이성적인 판단을 못할때

“나는 니 편이다, 너의 억울함을 내가 풀어주겠다” 는 식으로 저한테 말했습니다.

그리고 “A와 B,C랑 같이 다니던 무리친구들이랑 싸웠냐고, A와 B,C를 포함한 모든 친구들이, OOO이들이 너를 욕하고 있다” 고 저한테 자세히 말해줬어요.

엄청 자세히 무슨무슨 욕을 했고 어디서 어떻게 그 OOO이들이 누구랑 어떻게 무슨 욕을 했는지 다 저한테 말해줬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거듣고 화나서 Kim씨한테 문자로 그 OOO이들의 콤플렉스랑 약점을 언급하며 조롱하고 웃기다며 욕하고 뻔뻔한 새끼들,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새끼들이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당연히 Kim씨는 제가 보낸 문자들을 전부 캡처했고 OOO이들한테 캡처한 사진들을 전부 전달하고 밀정노릇을 했습니다.

Kim씨는 주변어른들한테 A,C와 함께 거짓증언도 했고요.

++Kim씨는 앞에서 저를 걱정하는 척 다정하게 전화로 괜찮냐고 물어보고 뒤에서는 제가 wee클래스 상담 받는걸 정신과 상담 받는다고 바꿔서 말하고 다녔어요.

이외에도 중1때로 돌아가서 중1때 같은 반 안씨랑 또다른 김씨2가 거짓말로 담임선생님한테 거짓증언을 해서 거짓말로 저를 고자질해서 저를 혼나게 만들었고

중1때 같은 반 이씨는 먼저 에스크랑 페이스북 스토리로 제 이름 초성을 언급하며 욕하고 나중에는 제 이름 석자까지 언급하며 본인 친구들이랑 저를 욕했으면서.

학교 사람들한테는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다녔어요.

중학교 1학년때 이씨가 학교에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다녀서 저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이씨의 친구들한테 불러가서 1,2,3반은 윗층을 썼고 나머지 반은 아래층을 썼는데 끝반 옆 구석진 계단으로 이씨의 친구들이 저를 따로 불렀습니다. 저는 앞에서 욕먹고 면전에서 욕먹고 ㄲㅈ라는 소리듣고

저는 이씨를 욕 한적이 없는데 왜 내친구 욕했냐며 당장 가서 사과하라고 1학년때 바로 옆반 이씨의 친구 ->

양씨가 난리 치면서 저한테 막말을 했습니다.

이씨랑 Kim씨랑 안씨랑 그리고 옆반 양씨랑 서로 친구였고

양씨는 계속해서 제가 한적도 없는 말을 했다며 인정하라고 학교에서 저를 계속해서 따로 불러서 앞에서 대놓고 저를 욕했어요.

인신공격도하고 조롱도 하고 선배들 언급하며 협박도 했습니다. 제가 페이스북 계정을 바꿀때마다 바꾼 계정을 찾아내서 친구추가신청 걸고 계속 저한테 페이스북 친구추가신청 받으라고 협박했습니다.

제가 아예 무시하고 친구추가신청을 안받으면 Kim씨한테 말하고 Kim씨는 빨리 양씨가 보낸 친구추가신청 받으라고 저한테 화냈습니다.

제가 여러번 안했다고, 나는 그런 말 한적 없다고 진실을 말

해도 양씨는 안믿고 제가 거짓으로 인정할때까지 괴롭혔어요.

제가 이러한 일들을 당했다고 다른 학교 선생님들한테 말하거나 도움을 구할려고 할때마다 Kim씨는 저를 막으면서 참으라고 양씨는 가오충 일진이다고 선배들이랑 친하다고 선배들을 시켜서 너를 폭행사주할꺼라고 무섭게 말하면서 저한테 공포감을 심어줬어요.

담배빵 언급하면서 눈 실명까지 언급하고 안씨,양씨,이씨는 편의점에서 대놓고 술담배 사는 애들이라고 일탈 좋아하는 애들이라고 저한테 무섭게 말했습니다.

이거말고도 더 많아요. 그 여자중학교 1학년,3학년 담임 선생님들, 역사 남자 선생님도 제가 여러번 해명을 해도 제 말은 안듣고 그 여자애들 말만 믿고 저한테 윽박지르며 화냈습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때까지만 해도 담임선생님한테 여러번 억울하다고 말했고 여러번 해명을 했지만 아예 부모님까지 학교로 모시고와서 엄마랑 저랑 같이 문제 삼고 말했어요.

하지만 중1담임은 저랑 우리엄마가 진지하게 말하고 있는데 웃으면서 별거 아니라고, 웃으면서 고작 친구들끼리 서로 싸운거라고 서로 오해한거라고 별 일 아니라고 큰 일 아니라고 작은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중1담임선생님은 제가 문제 삼고 말할때마다 “너는 혼자고 그 여자애들은 다수잖아? “ 라고 말했어요.

중1때 제 생일때 일어난 딸기에몽 사건부터 저는 그 당시에 억울한 일을 많이 당했는데요.

거짓말로 저를 고자질하는 학생들과 중1 담임선생님도 같이 동조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중1담임은 사립여자중학교 여자 기간제 교사였는데 제가 학폭위를 열고 싶다고 해도 안된다고 작년에 본인이 맡았던 반에도 학폭위가 열렀다고 2번 연속으로 학폭위가 열리면 이미지가 안좋아진다며 안된다고 저한테 계속해서 본인 처지 이야기만 말하셨어요.

(이 부분에서 도대체 정규직도 아니고 비정규직 기간제 교사인데 왜 이미지관리를 했는지 이해가 안됨.)

결국 제가 못참고 1학년때 wee클래스 1388에 전화해서 담임 선생님을 신고했는데 전화 받은 wee클래스 선생님이 그 사립여중 wee클래스 선생님이랑 아는사이라고 본인이 잘 말해놓을테니 내일 학교가서 학교에서 잘 해결할라고 저를 설득했어요.

당연히 학교 가니깐 1학년 담임선생님은 왜 전화로 신고했냐, 뭔가 바뀔꺼라고 생각했냐, 뭐를 기대했냐며 복도에서 저한테 화냈고 소리지르고 윽박질렀어요.

그 사립여중 wee클래스 선생님도 제가 억울하다고 여러번 울면서 말한건 그냥 무시하더니 제가 1학년 담임 선생님때문에 살고 싶지않다고 한건

그대로 1학년 담임선생님한테 전달했어요.

중1여자 담임 선생은 연대책임을 엄청 좋아하셨는데 연대책임을 좋아하면 그냥 군대들어가서 여군이나 하시지 왜 이제 막 초등학교 졸업한 여자애 상대로 그랬는지 모르겠고

맨날 스승의 날때 본인 생일때 레터링 케이크 해달라 꽃다발 해달라 이런건 원래 학생들이, 제자들이 돈 모아서 해주는거라고 강요했어요.

그래서 반강제로 저는 돈 내기 싫었는데 안내면 또 미워할까봐 돈 낼때 같이 냈습니다.

그리고 Kim씨는 처음에 1학년때 본인 부모님 직업이 여자중학교 학교폭력 위원회 위원장이라고 그래서 절대 학폭위가 열릴수가 없다며 저를 조롱 하더니

또 언제는 본인 친언니의 친구의 부모님이 학교폭력 위원회 위원장이라고 했다가 1학년때 옆반 그 양씨의 부모님이 학교폭력 위원회 위원장이라고 했다가 계속해서 여러번 말을 바꾸고 저를 협박했어요.

가볍게 말한게 이 정도였지만 솔직히 그 여자중학교 선생님들도 공범입니다.

사실파악도 제대로 안하시고 그 여자애들 편들어주면서 그 여자애들한테 저를 괴롭힐수 있는 힘을 줬으니 설마 그 나이 먹고 30대,40대 어른들이 과연 고작 14~16살짜리들의 거짓말을 구분 못했을꺼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거짓말을 구분 못한게 아니라 다 알고 있었으면서 그냥 다수의 여러명의 학생들 편을 들어준거예요.

여러명을 적으로 돌리는것보다 한명만 적으로 돌리는게 좋으니깐.

그 여자애들은 뒷끝도 길고 보복도 복수도 하는 여자애들이니깐, 목소리가 커서 반분위기를 주도했던 여자애들이니깐 왜 그 여자애들 편을 들어줬는지 이해는 합니다.

저는 그 당시에 불이익을 당해도 부당한 일을 당해도 수긍하고 넘어가는 사람이었고 저희 부모님도 멍청하게 항의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었으니깐.

그 중학교 1학년 담임은 그걸 다 알고 이용한거예요.

결국 그 여자중학교를 떠나서 전학갔고 중학교를 졸업한뒤에도 너무 그 기억때문에 힘들어서 A한테 새벽에 문자로 울면서 왜 거짓말을 했냐고 내가 유서에 너네들 이름 적고 죽을려고 했다 왜 나를 매장 시켰냐고 죽으면 끝이다. 내가 죽으면 이 고통속에서 현실에서 내 억울함이 사라질꺼라고 등등 A한테 장문의 문자를 적어서 보냈습니다.

당연히 다음날에 그 중학교 3학년때 담임이 전화로 왜 이런 문자를 새벽에 A한테 보냈냐고 이건 협박죄라고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도 40대? 정도 되는 아줌마였는데 제가 아무리 해명을 해도 Kim씨의 말만 믿고 저한테 왜 거짓말을 했냐고 복도에서 윽박 질렀고

Kim씨는 제가 등교거부하는걸 조롱하고 제가 정신과 상담 받는다고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녔는데 Kim씨한테는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오직 저한테만 왜 거짓말했냐고 소리지르면서 화냈고요.

또 중3때 조별과제 사건도 있어요.

교과서 훔쳐가고 시험지 몰래 훔쳐본 제가 등교거부한걸 조롱했던 저의 앞자리 여자애 아빠 없었던 여자애였는데 제가 교과서 훔쳐간거 그냥 불쌍해서 모른척해주고 넘어갔는데 그래서 저를 만만하게 본건지…

아빠없는 앞자리 여자애도 Kim씨랑+이씨랑+안씨랑 친구였습니다.

그 Kim씨의+이씨의+안씨의 친구들은 중3때 계속해서 중1때 있었던 사건들을 언급하며 양쪽 전부 다 잘못한거라고 계속해서 그 사건을 언급하고 저의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었어요.

그 Kim씨의+ 중1때 이씨의+ 안씨의 친구들은 제 이야기는 하나도 모르고 제 이야기는 들어본적도 없으면서 왜 아는척하고 잘못 알고 있는 허위사실을 사실인것처럼 말 하고 말을 옮기고 다녔는지 모르겠어요.

이야기는 더 많아요. 그 여자중학교에서 당했던 이야기는 더 많은데 전학가서도 힘들었고 전학 간 학교 애들도 가오잡고 다니던 학생들 많았는데 그래도 다행히 그 여자중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 전부 다 듣고 제 편들어준 친구 한명이랑

아직도 연락 하고 지내고 사회에서 만난 저보다 1,2살 많은 언니들과 친구들이 제 이야기 전부 다 듣고 대신 화내주고 제가 대학도 잘 갔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A가 어디 대학교 갔는지 정말 궁금한긴 해요.

맨날 저한테 막말하고 너는 공부못하잖아, 너한테 부러울게 하나도 없다, 내가 너보다 잘살꺼라고 자신만만 했던 친구여서 어디 대학 갔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근데 저보다 공부 잘하면 뭐할까요 우리집이 더 족보 있는 집이고 우리 조상님들이랑 우리 친인척들이 A집안보다 더 유명할껀데.

A가 저한테 노비후손 거리며 농담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2번이나 2번이나 노비후손 거리며 저를 조롱했는데

아니 저희 외할아버지가 문중에서 지정해준 지역 문중 대표셨는데 왜 저한테 노비후손 거린걸까요.

저희 집안이 고려시대 유명한 인물들부터 조선시대 의병장부터 친인척도 학력도 우리집안, 우리 형제,우리 사촌들이 더 학력 좋을텐데

뭐 그 지방 사립여자중학교 여자애들이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을 가거나 서울대보다 높은 북경대,도쿄대,싱가포르국립대 가면 뭐 우리집안보다 학력좋은거 인정합니다.

저 여자중학교 선생님들도 본인이 편애했던 여자애들이 수행평가 기간 어기고 늦게 내도 최고 점수 주고 좀 내성적이고 찐따 애들은 싫어하는 티 팍팍 내며 수행평가 기간 맞춰서 제출해도 낮게 점수주고 그랬어요.

항의 제대로 못하는 부당한 일을 당해도 넘어가고 수긍하는 내성적인 애들한테만 그랬어요.. 그리고

특정 학생들만 편애했던 선생님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 여자중학교 음악,미술,중1때 담임, 중3때 담임, 역사 남자 선생님이 딱 그랬어요. 역사 선생님 빼고 전부 다 여자선생님이었는데 여자선생님들 특징 같네요.

편애하는 학생들만 챙기고 그걸 굳이 티내고 다니는거

저는 1학년때 합창제, 댄스제때 중1 여자담임이 저를 무척 싫어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전까지 그 선생님이 저를 싫어하는걸 티내도 그 여자애들 편만 들고 그 여자애들 편애하면서 저한테 윽박지르고 무작정 한쪽의견만 듣고 저한테 왜 거짓말했냐고 소리지를때도 저는 정신승리하면서 저를 싫어하는걸 모르는척했는데 댄스제때 제대로 느꼈어요.

중1 담임선생님뿐만 아니라 중3담임선생님도 그 아줌마도 저를 엄청 싫어했구나 하고 느꼈고

그 여자중학교 애들중에서 같은 재단 남자중학교 애들때문에 남미새노릇 자처하고 남자때문에 아무 죄도 없는 여자애들 상대로 가오잡고 여적여하는 여자애들도 많았어요.

양쪽 의견 안듣고 무작정 남자 편들어주던 여자애들도 많았죠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어떻게 철이 없었다고 해도 중학생들이 한쪽의견만 듣고 판단하고 한쪽의견만 믿고 행동했을까요 거짓증언까지 하고..

그 여자애들은 아직도 뻔뻔하게 죄책감 없이 살것 같아요. 뭐 뒷일 생각안하고 무슨 나비효과를 가지고 올지 생각 못한것 같긴 한데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까지 소시오패스처럼 행동을 하고 영악하고 뻔뻔하고 간사한 걸 티내고 다녔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직도 너무 궁금한게 A랑 Kim씨는 왜 앞장 서서 저를 매장 시켰는지 모르겠어요.

왜 그렇게까지 저를 미워했는지 모르겠고 저는 고자질도 안했고 이간질도 안했는데 왜 그랬을까요

또 왜 저한테 거짓정보를 알려줬는지도 왜 거짓증언을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를 얼마나 싫어했으면 그랬을까 싶고

제가 그 잘못된 정보를 듣고 다른 애들한테 아는척하면서 말했는데 당연히 다른 애들은 잘못된 정보를 지적하고 저를 망신줬어요.

그런데 왜 그 A랑 Kim씨는 그 잘못된 정보를 본인들이 저한테 직접 알려줘놓고 왜 다른 애들이랑 같이 저를 망신주고 ”거짓말하네 ㅎㅎ“ 이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너가 나한테 말해준거잖아” 라고 다른애들 있는 곳에서 말했는데 제가 말끝나자마자 정색하고 째려보고 왜 물귀신처럼 나를 걸고 넘어지냐며 내가 언제 그런 말했냐며 분위기 싸해질정도로 저한테 화냈습니다.

지금은 당연히 배신당했던 기억들이 너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지금은 모든 사람들을 의심하고 일부러 친구들이랑 깊은 관계까지 안가고 그냥 언제든지 손절할수 있는 관계로 유지하고 저도 소문들 안믿을려고 하고 저도 양쪽의견 다 듣고 중립 지킬려고 노력하고 저도 중학교때랑 많이 바뀐것 같아요.

중학교때는 부당한 일을 당해도 앞에서 욕을 먹어도 무례한 일을 당해도 상대방한테 무안주기 싫어서 웃어넘기고 그랬는데

지금은 무조건 똑같이 되갚아주는 성격으로 달라졌어요.

그때는 제가 어려서 그랬는지 사람을 잘믿고 의지할려고 했던 성향이 있었어요. 그래서 멍청하게 당했던것 같아요. 제가 나중에 전부 다 상황파악하고 제가 멍청하게 소시오패스들한테 당했구나, 내가 호구였다는걸 인지하고나서 그 여자애들한테 복수할려고 인스타 팔로워 요청 걸었는데 다들 안받아줬어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매일매일 그 당시에는 거의 오열하면서 울었는데 주변지인들은 인지능력이 부족한것 같다며 상황을 빨리빨리 눈치채고 적절한 행동을하고 증거를 많이 수집했으면 이렇게까지 매장 당하지는 않았을꺼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 애들은 학교에서 저를 구석진곳으로 따로 불러서 욕하고 지들끼리 짜고 치면서 거짓증언들을 했는데 제가 어떻게 증거를 수집할까요.

그래서 저는 경찰에 신고할려고 했어요. 경찰들이 사건조사하면 누가 거짓증언을 했는지 누가 거짓말하고 누가 피해자인척하고 있는지 다 밝혀질테니깐 경찰에 신고할려고 했어요.

그런데 사립여자중학교에서 경찰에 신고 하지말라고 회유해서 경찰에 신고 안했어요.

저는 그 주동자 여자애들 말고도 진실을 알고 있는 여자애들도 같이 동조하고 침묵할꺼라는 생각을 못했어요.

한명쯤은 진실을 말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저를 손절하고 저를 버리더라구요. 저는 이때 느꼈어요 사람들은 정의롭지가않구나 라고 생각했구요.

그리고 Kim씨는 제가 친구들이랑 싸우거나 불행해지면 티날 정도로 엄청 좋아하고 제가 다시 친구들이랑 화해하거나 행복하게 지내면 되게 싫어하고 또 스트레스 받게 계속해서 저를 억까했어요.

Kim씨뿐만 아니라 먼저 저를 무시하고 째려봤던 여자애들도 제가 똑같이 무시하고 째려보면 적반하장으로 화내고 선생님한테 가서 일러바치고 그랬어요.

도대체 뭘까요 지들이 먼저 저를 무시하고 째려봐놓고 왜 피해자인척 선생님한테 고자질한걸까요.

지들은 되고 저는 안되나봐요.

그리고 1학년때 Kim씨는 1,2,3반이 쓰던 층 화장실에서 2번이나 울면서 피해자코스프레 했어요.

본인이 저랑 다른 애들 이간질해놓고 뒤에서 영악한짓들만 골라서 해놓고 왜 앞에서는 저렇게 불쌍한 척 마음 약한척 순수한척 했는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저는 이해가 안됨 저는 저새끼들한테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저렇게까지 제 인생을 망쳐놓았는지 모르겠어요.

1학년때 옆반 양씨도 큰 일은 본인이 다 만들고 다녔으면서 왜 저한테 큰 일 만들고 다니냐며 욕했는지도 모르겠고

왜 저렇게까지 한쪽 의견만 듣고 맹목적으로 본인이랑 친한 친구들 말만 믿고 행동했을까 궁금합니다. 도대체 친구가 뭐길래 저렇게까지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하 이것말고도 연관된, 관련된 사건들은 더 많은데 말하면 내 입만 내 손만 아프니깐 말하기도 피곤함.

다시는 저런 영악하고 음침하고 급나누고 남의 불행을 보고 좋아하는 소시오패스들이랑 엮이고 싶지도 않아요.

또 저랑 알지도 못하면서 앞문 열고 제 이름 석자 부르면서 나오라고 소리지르고 싸우자고 나댔던 저만 보면 째려보고 지나가고 위협하면서 지나가던 중1때 이씨의 + 안씨의 + Kim씨의 옆반 친구도 있었는데.(양씨랑 다른 사람임 양씨랑 같은반이었음 )

왜 그랬을까 싶어요 도대체 친구가 뭐길래…. 그깟 우정이 뭐길래… 가족도 아니고…

그냥 스스로 본인들이 정의로운 행동을 하고 있는거라고 착각했을까요?

그리고 왜 사람들이 처음부터 가진게 없이 태어난,

처음부터 잃을게 없는 애들보다 가지고 있던걸 잃어본 애들이 더 무섭다고 하는지 알것 같아요.

가지고 있던걸 잃어본 애들은 복수심으로 인생을 사니깐 사람들이 하나도 안무서워요.

학생때는 선생님들이 정말 무서웠는데 선생님들도 친구들도 선배들도 다 무서웠지만 이제는 어른이 되서 그런지 하나도 안무서워요. 지금 당장 그 여자애들, 그때 그 선생님들 싹 다 다시 만나도 안무서워요. 오히려 더 지랄할수 있을 것 같아요.

Kim씨랑 A는 도대체 왜 저한테 그랬을까요.

내가 그렇게 만만해보였을까.

저는 가장 소름돋았던게 Kim씨가 옆반 양씨의 친오빠가 1학년때 같은 반 이목구비 뚜렷한 제가 이쁘다고 생각했던 같은 반 친구의 친언니랑 사귀던 사이였다고, 찐사랑 어쩌구 순애 어쩌구 하길래

제가 오~하고 반응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깐 옆반 양씨한테는 친오빠가 없다는걸 건너건너 나중에서야 알고나서 소름돋았습니다.

어떻게 그런 거짓말을 진짜인것처럼 말하고 다녔을까 궁금해요. 왜 어떤 인생을 살아왔으면 중학생이 그렇게까지 못되처먹었을까 싶어요. 확실히 영악한 소시오패스들은 태생부터 다르구나 싶었어요.

도대체 왜 저렇게까지 진심으로 거짓말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고자질도 안했는데 Kim씨는 왜 저렇게까지 말을 왜곡하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고자질하고 저랑 다른 친구들 사이를 이간질 했는지 모르겠어요.

1학년때 같은 반에 Kim씨랑 같이 다니던 -> 안씨랑 거짓증언하고 저를 혼나게 만든 김2씨 여자애도 다른 의미로 레전드였어요.

김2씨는 어떻게 저렇게까지 Kim씨보다 더 심하게 사람을 급 나누고 사람을 만만하게 보고 사람마다 대하는 태도가 극과극으로 달랐을까 싶어요. 그런데 김2씨도 불쌍하긴 해요.

김2씨는 Kim씨의 행동대장 노릇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김2씨가 좋아했던 Kim씨는 정작 뒤에서 저한테와서 김2씨를 상대로 막말하고 쌍욕을 했는데 김2씨… 당사자는 뒤에서 본인이 무슨 욕을 먹고 있는지도 모르고 본인을 욕한 사람의 행동대장 노릇을 하며 Kim씨의 따가리짓을 했으니 불쌍하긴해요.

그 사립여중애들은 그냥 우물안에 개구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다 알고 있는 척 떠들고 다니는것만 잘하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허위사실유포만 잘하고

사람 한명 나락 보내고 죄책감없이 사는게 너무 소시오패스 같아요.

그런데 그런 여자애들을 중학교때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어요.

성인되고나서 이런 부류애들을 사회에서 처음 만났으면 아예 내 인생은 지옥으로 떨어져서 다시 이겨내지도 못했을껀데

한번 겪어보니깐 이런 부류 여자애들을 또 다시 만나면 그때처럼 당하고만 살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다행히 소시오패스들을 만나면 어떻게 처신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방법을 알게되서 다시는 당하고만 살지는 않을것 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9.30

    네, 중학교 시절에 님이 경험한 것들은 가스라이팅 및 집단괴롭힘에 해당합니다. 참 고통스러웠을 것도 같습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가스라이팅과 집단괴롭힘을 당해본 일이 있어서 그 기분을 알 것 같네요.

    그래도 다행스러운 건 이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사회에 나가서도 당하지 않고 잘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