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가장 유명한 활약은 현재 대한민국의 국경선을 확정짓게 된 세종의 북방 개척 때 활약으로 1433년 함길도 도절제사에 임명되어 북방에 파견된 이후 8년 동안 변방에 있으면서 4군 6진 중 6진의 개척을 총지휘하고 두만강 이남을 완전히 조선의 영토로 만드는데 큰 공을 세우며 이때 큰 호랑이라 불리며 명성을 떨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김종서장군은 세종대왕때의 무장으로 용맹함이 호랑이 같다 하여 '백두산 호랑이'라는 별명을 가졌습니다. 조선 초기의 국경은 압록강~영흥지방 그리고 백두산도 당시에는 조선의 영토 였기에 조선의 맨 변방인 백두산에서 나라를 지키는 호랑이같은 역할을 했다는 의미 에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