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도 없고 좋게 끝낸 일도 없어요 어떡하죠

누가 장점이 뭐냐고 묻는다면 답변을 못하겠는데 단점이 뭐냐고 물어보면 술술 나와요

또 대학교에서 적응 잘하겠다고 했는데 적응을 못하고 힘들어서 1학년 1학기까지 버티고 반자퇴 같은 휴학을 보내고 있어요. 그러고 난뒤에 다시 공부해보겠다며 재수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학원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다니다가 관뒀습니다. 이렇게 실패한거 투성이라서 또 실패하면 어떡하지 하고 무언가를 도전하기도 어렵네요. 며칠 뒤면 군대를 가야하는데 거기서도 적응을 못할까봐 깊은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근데 이걸 또 가족이나 아는 사람에게 얘기하면 걱정할까봐 미안해서 말도 못 꺼내고 있어서 여기에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움됏다면 추천!입니다.적응때문에 많이힘드신가보네요 군대에서는 최대한 열심히 해보시고 사회에나온다면 취미생활을해보세요 사람이모여서 하는 그런취미요 운동도좋고 카드게임도좋고 그러면 점차 불안이사라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