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부푼 상태의 디지털 오디오플레이어, 데이터는
Imuz아이뮤즈 라는 회사의 mu-1000 이라는 기기인데요.
예전에 잘 사용했었는데, 보관하던 걸 이제 보니 부풀었어요.
이런 경우 데이터는 소실될까요, 아니면 데이터는 살아있을까요?
아무것도 안들었다면 그냥 버리는 곳만 알아내서 버리겠는데, 모르겠어요.
해당 브랜드 AS번호로 연락해보니 이미 나오는 음성멘트는 주말공휴일로 넘어갔고, 톡채널로 문의하려니 입력창이 활성화되어있지않아요. 없어요, 아예.
메모리 꽂는 곳엔 아무것도 안꽂힌 걸 보면 기기 자체에 파일 존재만 확인하면 될 것 같은데요.
괜히 터질까봐 컴퓨터에 연결도 못해보겠어요;;
데이터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해도 없어도 되는 파일만 남아있을지 모르는데
무작정 데이터복구하는 곳으로 가기엔 비용이 들 것 같아서 어쩌질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