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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종종빼어난도미

종종빼어난도미

부푼 상태의 디지털 오디오플레이어, 데이터는

Imuz아이뮤즈 라는 회사의 mu-1000 이라는 기기인데요.

예전에 잘 사용했었는데, 보관하던 걸 이제 보니 부풀었어요.

이런 경우 데이터는 소실될까요, 아니면 데이터는 살아있을까요?

아무것도 안들었다면 그냥 버리는 곳만 알아내서 버리겠는데, 모르겠어요.

해당 브랜드 AS번호로 연락해보니 이미 나오는 음성멘트는 주말공휴일로 넘어갔고, 톡채널로 문의하려니 입력창이 활성화되어있지않아요. 없어요, 아예.

메모리 꽂는 곳엔 아무것도 안꽂힌 걸 보면 기기 자체에 파일 존재만 확인하면 될 것 같은데요.

괜히 터질까봐 컴퓨터에 연결도 못해보겠어요;;

데이터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해도 없어도 되는 파일만 남아있을지 모르는데

무작정 데이터복구하는 곳으로 가기엔 비용이 들 것 같아서 어쩌질 못하겠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독한낙타36

    고독한낙타36

    별도로 외장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으셧다면 내장 메모리에 들어가 있겠네요

    이 경우 전문 업체로 가서 메모리만 빼낸 뒤 파일만 복구하고 버려야 합니다.

    물론 더 사용하실 거라면 배터리만 다시 바꾸면되지만요.

  • 디지탈 오디오플레이어가 부푼 것은 내부 배터리 팽창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배터리 부풀음이 심하면 기기 손상과 데이터 손실 위험은 있으나 내부 메모리는 비교적 안전할 수 있습니다.

    안전이 우선이니 배터리 문제 해결 후 USB로 콤퓨타에 연결해 데이터 확인을 권장합니다.